일상 나누기
26.09.02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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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ON이
여행 하거나 가벼운 일상들을 소개하는 보드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들어와서 같이 대화 나눠봐요!
퓨어라이프
집에서 만든 우유식빵
요즘 홈베이킹에 푹 빠져서 오랜만에 우유식빵을 만들어 봤어요.. 첫 번째 사진은 성형 마치고 비닐 덮어서 중간 발효할 때예요. 이때 빵빵하게 부풀어 오르는 모습만 봐도 벌써 기분이 좋아집니다. 두 번째 사진은 틀에 예쁘게 패닝하고 2차 발효까지 끝낸 모습! 오븐에 들어가기 직전인데 달걀물까지 슥슥 발라주니 반질반질하네요. 틀 위로 쏙 올라온 통통한 삼봉이 매력적이에요. 마지막은 오븐에서 갓 나온 완성 샷입니다! 노릇노릇하게 색도 잘 나오고, 주방에 고소한 빵 냄새가 가득 퍼지는데 행복 그 자체입니다.
2026.10.05 오전 11:25 (수정됨) · 조회 수 124
2026.10.04 오후 9:05 · 조회 수 1
2026.10.04 오후 3:52 · 조회 수 6
2026.10.04 오전 9:40 · 조회 수 3
2026.10.04 오전 8:53 · 조회 수 5
2026.10.04 오전 7:08 · 조회 수 2
2026.10.03 오후 5:22 · 조회 수 0
소설좋은_유토피아_스무디
오 이번엔 운이 좋네요
그래도 보물상자 보상중에서 제일 체감 안되면서도 보상 구린 3,000 경험치 업 포션이나 5,000 경험치 업 포션이 안 뜨고 그나마 낫지만 여전히 구린 10,000 경험치 업 포션이 안뜨고 젬 꾸러미 획득~!
2026.10.02 오전 6:03 · 조회 수 2
소설좋은_유토피아_스무디
드디어 플레이오 일퀘 전부 완료!!
오랜만에 드디어 플레이오 즉 줄여서 플오에 있는 일퀘를 전부 다 완료했네여, 키야 도장이 다 찍혀있어서 기분이 엄청 좋네요~!
2026.10.01 오후 10:37 · 조회 수 2
퓨어라이프
오늘 맛점 - 보리밥
오늘 점심은 건강한 보리밥을 먹었어요. 대접에 보리밥이랑 나물 팍팍 넣고 구수한 강된장 슥슥 비벼 먹으니까 보리알이 톡톡 터지면서 입안 가득 감칠맛이 돌더라고요. 여기에 뚝배기에서 끓여낸 진한 청국장을 중간중간 곁들이면 구수한 풍미가 깊게 느껴져요. 걸쭉한 들깨 백숙 국물이 정말 진하고 고소했고, 겉을 과자처럼 바삭하게 튀기듯 구운 녹두전은 속이 촉촉해서 매콤한 간장 고추를 얹어 먹으면 고소함과 매콤함이 좋았어요. 자극적인 맛 하나 없이 재료 고유의 맛이 다 살아있어서 마지막 한 입까지 정말 완벽하게 즐겼습니다.
2026.10.01 오후 12:52 (수정됨) · 조회 수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