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말 커뮤니티
26.09.11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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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헿나는부자가돨끄야
굿밤만 올리셔도 되고 날먹하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상대를 비방하거나 모욕하는 게시글이나 댓글은 하지 말아주십쇼 그럼 감사합니다😛
2026.09.19 오전 8:02 · 조회 수 0
2026.09.19 오전 7:45 · 조회 수 0
2026.09.19 오전 6:41 · 조회 수 4
2026.09.19 오전 12:13 · 조회 수 1
똥겜마스터
집 앞에 술취한 여자가
울면서 엎어져있길래 남편연락해서 인계해줌.. 우는 사정을 들어보니 딱하다 딱해 위로도 해주고 했는데 그래도 밤 12시에 엉엉 울면 민폐잔아요.. 빨리 가버려라 시끄러워죽겟네 위로해주다가 다리만 모기한테 잔뜩 뜯김
2026.09.19 오전 12:00 · 조회 수 4
수호신27
별로 좋은 이야기 아닌 말
제가 오늘 어머니랑 같이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마침 어머니가 병원간다고 하길래 저도 가슴 위 흉부쪽이 자주 아파서 검사받으니 문제는 없는데 식도쪽일수있으니 일단 약먹고 지켜보자라고하네요. 허허. 진짜로 안좋은 일도있었는데 굳이 이야기 하고싶지않습니다. .....사실은 그다지하고싶지않을지도요. 걱정은 하지마세요. 괜찮습니다. 그저 좀..지쳤었나봅니다.
2026.09.18 오후 10:47 · 조회 수 0
2026.09.18 오후 9:04 · 조회 수 0
2026.09.18 오후 8:38 · 조회 수 2
별파란
힘드네요
다들 불금이라고 좋아하는데 저는 오늘은 정말빡세게 일했네요 아침부터 지금까지 ㅠㅠ 불금이고 뭐고 그냥 쉬고 싶네요 그렇지만 내일은 쉴수 있으니 다행입니다 다들 즐거운 저녁 되세요
2026.09.18 오후 7:23 · 조회 수 1
2026.09.18 오전 8:14 · 조회 수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