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노래 가사 적는 모임
26.09.15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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뉸냐뉴냐
좋아하는 노래 가사 적는 곳입니다. 노래 가사 아닌 글은 자제해주세요
hanzxeh
Promise - 있지
작아진 내 모습 그 누가 알까 어쩌면 나도 날 숨기고 싶은 건지 몰라 내가 있어야 할 그곳은 어딜까 불안한 긴 밤이 난 지치곤 해 봄이 그새 온 걸까 바람이 다 어가 고개를 든 순간 oh 네가 있었어 나지막이 내 밤을 지키는 눈부신 별 세상의 네 모든 게 찬란해 어둠 앞에 담담히 선명히 반짝이는 두 눈 Yeah, I promise 나도 여길 떠나진 않을 테니까 나의 빛이 돼 줄래
2026.10.05 오전 8:46 · 조회 수 6
도겸쒸여친
청바지! 부석순!
They call us 부석순 Hey,hey,hey 뭣도 아닌 일에 입이 거칠어지는 평일 (hey,hey) 할 일이 터져 마치, 뜨거운 팝콘 같지 (hey,hey) 에라 모르겠다, everyday 사춘기야 "우린 젊기에" 해 뜨는 날이 오겠지(hey) 청바지(청바지) 싹 다 갈아입고 나와 청바지 맘대로 해, 아무렴 어때 어머니 잔소리 딱 하나 빼고 (eh-eh-eh) 걱정을 왜 벌써 하니? 행복은 부석순, 우리는 청바지라네,let's go Hey,hey 행복은 부석순,우리는 청바지라네 왜 퇴근해도 내phobe은 정상 영업 중인지? (Hey,hey) 불어나는 메시지 잘못 눌려 확인 하지( hey hey) 에라 모르겠다, everyday 사춘기야 오늘 드레스 코드는 청바지라네 (hey) 청바지(청바지) 싹 다 갈아 입고 나와 청바지 맘대로 해 , 아무렴 어때 아버지 잔소리 딱 하나 빼고 (eh-eh-eh) 걱정을 왜 벌써 하니 행복은 부석순 우리는 청바지라네 let's go
2026.10.05 오전 7:59 · 조회 수 6
도겸쒸여친
돌고 돌아 세븐틴
나는 어디로 걸어가는지? 무얼 찾아이리 헤매이는지? 한껏 울고플 때, 하늘 가까이로 가곤해 아무도 내눈물 못 보게 목소리리도 나오지 않는 많은 날을 숨 쉬고 있지만 서로에게 건네어 나눈 마음의 소리로 그날 위해 용기를 내서 모두 함께 노래 부르자 힘착 노랫소리 슬픔 가려지도록 괜찮을거야, 시계의 바늘처럼 다시 돌고돌아 제자리로 오겠지 La-la-la,la-la,la-la,la-la,la-la La-la-la ,la-la,la-la,la-la La-la-la,la-la,la-la,la-la,la-la, La-la-la,la-la,la-la,la-la, 외로운 바람이 부는가봐 코끝이 차 여름날에도 1년 지나가는 계절은 아무것도 아니란 듯이 목소리도 나오지 않는 많은 날을 숨 쉬고 있지만 서로에게 건네어 나눈 노래로 그날 위해 용기를 내서 ,whoa,whoa 모두 함께 노래 부르자 힘찬 노랫 소리 슬픔 가려지도록 괜찮을거야 시계의 바늘처럼 다시 돌고돌아 제자리로 오겠지
2026.10.05 오전 7:46 · 조회 수 5
mi04
Anpanman- 방탄소년단
솔직하게 무서워 넘어지는 게 너희들을 실망시키는 게 그래도 내 온 힘을 다해서라도 나 꼭 너의 곁에 있을게 다시 넘어지겠지만 또다시 실수 하겠지만 또 진흙투성이겠지만 나를 믿어 나는 hero니까 Yeah yeah 돌려 돌려 나의 Anpan Keep ballin' ballin' still 방탄 눈 뜨니 hero but still in 미로 그 young man, young man, young man 계속 몰래 몰래 상처 만땅 But ballin' ballin' still 방탄 아파도 hero 두려움은 뒤로 Anpanman panman panman
2026.10.04 오후 6:17 · 조회 수 2
che게바라
좋은 사람 - 토이
오늘은 무슨 일인 거니? 울었던 얼굴 같은걸 그가 너의 마음을 아프게 했니? 나에겐 세상 젤 소중한 너인데 자판기 커피를 내밀어 그 속에 감춰온 내 맘을 담아 고마워 오빤 너무 좋은 사람이야 그 한마디에 난 웃을뿐 혹시 넌 기억하고 있을까? 내 친구 학교 앞에 놀러 왔던 날 우리들 연인 같다 장난쳤을 때 넌 웃었고 난 밤 지새웠지 네가 웃으면 나도 좋아 넌 장난이라 해도 널 기다렸던 날, 널 보고 싶던 밤 내겐 벅찬 행복 가득한데 나는 혼자여도 괜찮아 널 볼 수만 있다면 늘 너의 뒤에서 늘 널 바라보는 그게 내가 가진 몫인 것만 같아 친구들 지겹다 말하지 늘 같은 노랠 부르는 나에게 하지만 그게 바로 내 마음인걸 그대 먼 곳만 보네요 혹시 넌 그날 내 맘을 알까? 우리들 아는 친구 모두 모인 밤 술 취한 널 데리러 온 그를 내게 인사시켰던 나의 생일날
2026.10.04 오후 4:45 · 조회 수 2
깅깅아리
다비치 - 타임캡슐
점점 지쳐만 가는 많이 무료한 날들 하루 끝의 나를 돌아보기도 싫어 나도 내가 아쉬워 꿈이라 어려워 그런 감각은 그러다 어느 날 나는 먼지 쌓인 서랍장을 열어보니 방긋하고 웃어버리며 이 타임캡슐 어릴 적 내가 쓴, 내게 쓴 말 한가득 곱게 접어 묻어둔 편지 한 장 느렸어도 즐겁던 거북이와 나 잠깐 멈춰 살짝 열어 한참 서서 시간을 잇다가 어디까지 갔나요 또 어떤 어른이 됐나요 언젠가 내가 마주할 아주 먼 미래의 넌 그 꿈을 이루나요 난 어디 쯤에 온 걸까 나도 모르고 왔단 말이야 언제나 뭔갈 되뇌던 아주 먼 과거의 기억 어떤 꿈을 꿨던 걸까 난
2026.10.04 오후 4:43 · 조회 수 2
도겸쒸여친
휴지통: 세븐틴
사무치게 그리운 목소리 조각난 그리움의 기억이 쌓인 쓸쓸함의 모서리 끝에 그곳에 아직도 숨 쉬고 있구나 넌 어디쯤을 걷고 있을까? (넌 내게 보이지 않는데) 구름 뒤에 있을까? 하지만 난,난 난 모퉁이에 덩그러니 남은 휴지통 하나 네가 버린 상처와 안은 체 살아 버리고,또 비워도, 나는 가득차서 먼 훗날에 말하고 싶었어 네가 버리고 간 쓰레기는 사랑이 되었다고 상처가 마음 위에 자라서 낙엽이 되어 떨어지듯이 지나온 날에 그리운 마음 끝에 바스락거리게 추억이 밟힌다 넌 어디쯤을 걷고 있을까? (넌 내게 보이지 않는데) 구름 뒤에 있을까? 하지만 난,난 난 모퉁이에 덩그러니 남은 휴지통 하나 네가 버린 상처와 안은 체 살아 버리고,또 비워도,나는 가득 차서 먼 훗날에 말하고 싶었어 네가 버리고 간 네 모든 것들이 너의 상처 모두 나에게 버렸으니 괜찮아 너는 어디서라도 행복하길 바래 지독한 감기처럼 아픔이 또다시 쌓인다면 날 생각해 줄레? 어떤 내일에도 기다리는 내가 있다고
2026.10.04 오후 4:19 · 조회 수 8
애플망고
기현 - lazy Day
Today I feel like being lazy 쉴 틈 없던 내 매일 삐걱대던 삶의 Page I know it, yeah I know it 오늘은 뭐래도 누워 있고만 싶고 아무것도 안 할 테지 I just want to be lazy
2026.10.04 오후 4:08 · 조회 수 1
깅깅아리
고윤정, 신시아, 강유석, 한예지 - 달리기
지겨운가요 힘든가요 숨이 턱까지 찼나요 할 수 없죠 어차피 시작해 버린 것을 쏟아지는 햇살 속에 입이 바싹 말라와도 할 수 없죠 창피하게 멈춰 설 순 없으니 단 한 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 끝난 뒤엔 지겨울 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 지겨운가요 힘든가요 숨이 턱까지 찼나요 할 수 없죠 어차피 시작해 버린 것을 쏟아지는 햇살 속에 입이 바싹 말라와도 할 수 없죠 창피하게 멈춰 설 순 없으니 이유도 없이 가끔은 눈물 나게 억울하겠죠 1등 아닌 보통들에겐 박수조차 남의 일인걸 단 한 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 끝난 뒤엔 지겨울 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 It's good enough for me bye bye bye bye It's good enough for me bye bye bye bye It's good enough for me bye bye bye bye It's good enough for me bye bye bye bye
2026.10.04 오후 3:46 · 조회 수 2
깅깅아리
규현 - Dreaming
까맣게 변해버린 어둔 세상에 하얀 펜을 잡은 꼬마 녀석이 다시 한 번 나를 불러 그칠 것 같지 않은 무서운 비가 한 번 크게 울고 사라질 때면 날 비추는 너를 느껴 두려움에 떨며 숨어 있었잖아 혼자서 몰래 울고 있었잖아 한참을 지나 눈떠 깨어보니 날 반기는 저 햇살은 넌 나만의 꿈을 담은 Story 저 밝은 햇살을 닮은 Dreaming 이제야 가득하게 널 위한 노랠 할 거야 넌 나만의 꿈을 담은 Story 저 밝은 햇살을 닮은 Dreaming 설레는 내 가슴에 널 부둥켜 안아 줄래 너무나도 오래된 빨간 불빛이 네 손을 잡고 뭔가 느낄 때면 날 부르는 파란빛이 보여서 한걸음에 달려가 넌 나만의 꿈을 담은 Story 저 밝은 햇살을 닮은 Dreaming 이제야 가득하게 널 위한 노랠 할 거야 넌 나만의 꿈을 담은 Story 저 밝은 햇살을 닮은 Dreaming 설레는 내 가슴에 널 부둥켜 안아 줄래
2026.10.04 오후 3:40 · 조회 수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