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24.11.22 개설 ·
2K
2026.10.02 오후 5:33 · 조회 수 6
2026.10.02 오후 5:32 · 조회 수 4
민쪼S2
요즘 어느 보드에 들어갈 지 고민이세요?
또 다른 보드들도 많아지는 판에 어느 보드로 가야할 지 고민이신가요? 그렇다면 🌫️내가 봤던 하늘은?🩵 이란 보드를 강력 추천드려요!!ㅋㅋ 바쁜 일상 핸드폰만 보면서 다는 것보다 하늘 찍기 위해 잠시나마 고개를 든 후. 머리도 식히고, 하늘 쳐다보며 마음의 평화와 힐링, 쉼을 얻었으면 좋겠는 마음에 생성된 보드죠!! 하늘 사진 꼭 안 올려주셔도 괜찮아요~ 다른 분들이 올려주신 하늘 사진 보면서 함께 소통해요!! 홍보 하나 안 했는데, 16일만에 44분이나 가입해 주신 거 있죠?ㅠ 넘 감동이잖아ㅠ 저희랑 함께 하늘 보면서 소통하실래요?ㅎㅎ
2026.10.02 오후 5:30 · 조회 수 13
2026.10.02 오후 5:29 · 조회 수 7
타르시타
가을 꽃가루도 난리네요..ㄷㄷ
일몰 중이라서 해가 정면으로 비치는데, 바람에 날리는 꽃가루가.... 글리터처럼 반짝이네요. 시원한 바람들어오라고 창문 활짝열어놨는데.......🥲 비염인은 웁니다...🤣🤣
2026.10.02 오후 5:28 · 조회 수 18
반반차
오늘 저녁 메뉴 고르다가 하루 다 감
저녁 뭐 먹을지 고르는 게 왜 이렇게 어려운건지 모르겠네요. 처음에는 그냥 치킨 시켜 먹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너무 기름진 것 같아서 국밥을 봄. 국밥 보니까 또 냉면이 먹고 싶고, 냉면 보니까 갑자기 피자도 생각남 ㅋㅋ 배달앱을 계속 왔다갔다 하다가 가격 보고 한 번 놀라고, 배달비 보고 또 한 번 놀람. 그래서 그냥 집에 있는 거 먹을까 하고 냉장고를 열었는데 먹을 게 애매하게 있음. 결국 계란 두 개 구워서 밥 먹었습니다. 한 시간 동안 메뉴 고민하고 나온 결론이 계란밥이라니 좀 허무하긴 한데, 막상 먹으니까 맛있음. 오늘도 소소하게 돈을 아꼈다고 생각해야겠네요 ㅋㅋ
2026.10.02 오후 5:27 · 조회 수 6
2026.10.02 오후 5:25 · 조회 수 6
2026.10.02 오후 5:25 · 조회 수 14
2026.10.02 오후 5:23 · 조회 수 6
바람과함께살빠지다
잼민일땐 몰랐는데 문방구에서 팔던 생명체들 다 불법이라고 하더라구요
한마리 500원 받던 병아리도 소라게도 아이들에겐 소중한 친구였지만 사실 이당시는 동물복지에 대해 그렇게 법이 강화되지 않아서 어떤곳은 인형뽑기로 햄스터 뽑는곳도 있었고 여러가지 생물을 많이 팔았던걸로 기억하는데 그중 병아리의 진실에 정말 많이.울었음. 아이들이 안사주면 수컷 병아리는 분쇄기에 돌아간다는 아저씨 말이 처음엔 장난인줄 알았으나 그말은 진실이였고 그때 여동생이랑 충격엄청 먹었는데
2026.10.02 오후 5:21 · 조회 수 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