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정원 (Gardenscapes)
24.12.06 개설 ·
617
석진이다
노잼됐네요..
오랜만에 꿈의정원,꿈의집 받았는데 둘 다 정원꾸미기 집꾸미기가 아닌 자원캐서 길 터놓기로 바뀌었네요; 감다죽이네 꾸미기 없이 성취감 제로 게임으로 변했네;;
2026.10.13 오전 4:38 · 조회 수 31
2026.09.27 오전 11:31 · 조회 수 0
2026.09.20 오후 3:15 · 조회 수 3
2026.09.08 오후 11:05 · 조회 수 6
2026.09.02 오전 10:16 · 조회 수 7
게임좋앙ㅅ
꿈의 정원
꿈의 정원은 처음에는 그냥 퍼즐게임인 줄 알고 시작했는데, 퍼즐 깨서 별 모으고 그걸로 정원 하나씩 꾸며가는 과정이 은근 재밌었음. 특히 처음에는 아무것도 없고 허름했던 정원이 퍼즐 몇 판씩 깨면서 점점 예쁘게 바뀌는 게 제일 좋았어요. “별 하나만 더 모아서 이것만 꾸미고 꺼야지” 했다가 퍼즐 한 판 더 하게 되고, 어려운 스테이지에서 계속 막히면 괜히 오기가 생겨서 다시 도전하게 됨ㅋㅋ 퍼즐도 단순해 보이는데 갈수록 머리 써야 해서 은근 중독성 있고요. 정원 꾸미는 거랑 퍼즐 두 가지를 같이 즐길 수 있어서 그냥 퍼즐만 하는 것보다 덜 질렸던 것 같아요. 예전에 해봤던 사람이라면 특유의 분위기만 봐도 “아 이거 진짜 오랜만이다ㅋㅋ” 할 만한 추억의 게임!
2026.08.24 오후 9:57 · 조회 수 18
낮경밤밴
레벨 수월하게 깨는 잔머리?
전 한 레벨이 하도 안 되면 며칠~몇주 잠수타다 들어가서 보상짱짱하게 먹고 다시해요 ㅎ 그러면 몇십 레벨은 수월하게 깨지더라고요ㅎㅎㅎ
2026.08.09 오전 1:47 · 조회 수 10
2026.07.25 오후 5:22 · 조회 수 4
2026.07.24 오후 11:11 · 조회 수 3
2026.01.10 오후 4:09 · 조회 수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