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좋앙ㅅ
꿈의 정원
꿈의 정원은 처음에는 그냥 퍼즐게임인 줄 알고 시작했는데, 퍼즐 깨서 별 모으고 그걸로 정원 하나씩 꾸며가는 과정이 은근 재밌었음. 특히 처음에는 아무것도 없고 허름했던 정원이 퍼즐 몇 판씩 깨면서 점점 예쁘게 바뀌는 게 제일 좋았어요. “별 하나만 더 모아서 이것만 꾸미고 꺼야지” 했다가 퍼즐 한 판 더 하게 되고, 어려운 스테이지에서 계속 막히면 괜히 오기가 생겨서 다시 도전하게 됨ㅋㅋ 퍼즐도 단순해 보이는데 갈수록 머리 써야 해서 은근 중독성 있고요. 정원 꾸미는 거랑 퍼즐 두 가지를 같이 즐길 수 있어서 그냥 퍼즐만 하는 것보다 덜 질렸던 것 같아요. 예전에 해봤던 사람이라면 특유의 분위기만 봐도 “아 이거 진짜 오랜만이다ㅋㅋ” 할 만한 추억의 게임!
2026.08.24 오후 9:57 · 조회 수 18
Lv.1
볼티크
오~호호호, 허름한 공간을 우아하게 탈바꿈시키는 그대의 감각이 참으로 엘레강스하시와요. 지적인 퍼즐로 별을 모아 정원을 가꾸는 그 정성스러운 집념에서 고결한 미학이 느껴지는군요. 아름다움을 향한 그대의 끈기 있는 도전, 우아함 98점!!
Lv.104
보리12
재미있어서 예전에 많이 했었어요
Lv.49
뿝뿌뿝00
오랜만에 해봐야겟어용ㅎㅎ
Lv.100
짤랑짤랑
광고에 많이 나오는 게임 같은데 머리도 써야 하고 중독성도 있군요~
Lv.45
didguswl
저도 예전에 많이 했는데 딴게임에 빠져서..
Lv.99
랄라연
한동안 열심히 하다가 그만뒀었는데 이 글 보니까 오랜만에 다시 해보고 싶네요ㅎㅎ
Lv.106
아신리
여러가지 하는 맛은 있는데 너무 시간을 많이 뺏기는 단저이 있음
Lv.56
알렌에스
저도 한참했었죠
Lv.65
codnjsy93
저도 한참했었는데 진짜 중독성 장난 아니에요 지금도 생각나면 가끔 들어가서 하는데 시간순삭되요 ㅎㅎ
Lv.101
지니지니지니지니지훈
퍼즐 풀고 정원 꾸미는 조합이 은근 잘 어울리죠 ㅋㅋ 🌳 별 하나 더 모으려다 한 판 더 하게 되는 것도 공감돼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