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이상
24.11.22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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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조엘
번개불에 콩볶기
운동을 나갔는데 시간도 여유도 없어 동선도 짧게 사진도 후다닥 오다가다 찍었어요. 하늘도 재미없고 심심했지요. 스킬이 좀 늘었는지 봐줄만은 하네요. 그래서 몇장만
2026.09.05 오후 10:33 · 조회 수 48
2026.09.05 오후 6:53 · 조회 수 5
2026.09.05 오후 3:28 · 조회 수 41
2026.09.05 오후 12:47 · 조회 수 1
2026.09.05 오후 12:27 · 조회 수 19
2026.09.05 오후 12:04 · 조회 수 13
범뜨
후..이게 맞는건지
통풍이 왔습니다. 이미 만성이어서 종종 불편한 감이 있을정도로 살쩍 쩔둑거리는 정도였는데, 이번엔 세게 왔는지 병원에 가봐야 할 정도네요. 일년에 한두번 정도는 이래요. 그런데 아프다하니 아내의 첫마디가 짜증난다는 소리네요. 아무리 주말 동안 애 둘을 봐야한다지만, 남편이 아프다는데 괜찮냐보다 짜증난다는게 맞나요? 8년째 제가 육아휴직도 써가며 애들 주육아하고, 평일에 저녁을 제가 다 차리는데..주말에 애들본다고 아프다는 사람 앞에서 짜증난다는 말이 나오는게 맞는건지 참
2026.09.05 오전 9:27 · 조회 수 49
제임스영
용혜인장관후보장려금부정수급
부정수급액이1850만원?내일년연봉치을장려금으로 부자들이 더챙겨 ㅅㅂ ㅠㅠㅠ 없는것도서러운대 장려금실업급여 부자들이더챙기네 아놔 삶에회의을느낀다 ㅜ
2026.09.04 오후 8:38 (수정됨) · 조회 수 23
2026.09.04 오후 7:11 · 조회 수 44
2026.09.04 오후 3:40 · 조회 수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