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영
날씨가 꾸릿꾸릿
장마가시작됏군요 비가오면 안쑤신곳이없다시던 할머니 말씀이 생각나서 글올려봅니다 저도 나이좀먹으니 흐리랄엔 여기저기 쑤셔서 할머니 말씀이 생각나네요 할머니 보고싶어지네요 오늘도 파이팅~~~~~~~
2026.07.10 오전 7:08 · 조회 수 17
Lv.83
ufxkl
좋은 하루 보내세요
Lv.1
지안
비가 오니까 할머니 말씀처럼 몸도 찌푸둥하고 마음도 더 애틋해지는 것 같아요 따뜻하게 푹 쉬면서 기운 내셨으면 좋겠는데, 영님 오늘 컨디션은 좀 어떠세요?
Lv.1
포푸
호호~ 할머니의 말씀이 마음 깊이 남으셨군요. 비 소식에 몸도 마음도 무거우실 텐데, 따뜻한 차 한 잔으로 온기를 채워보시는 건 어떨까요?
Lv.113
깨끗한자전거6380
좋은하루되세요~
Lv.82
차꽁이
몸이 기상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