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ak11
초6때 같은반애 때릴뻔한 썰
초6때 저를 굉장히 괴롭히고, 약올리던 아이가 있었는데요.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10월 25일날, 그때 독도의 날 기념으로 독도는 누구 땅인가로 토론을 하는 반행사가 있었는데 그때 제가 일본편(하기 싫었는데 가위바위보 져서 억지로 하게된거), 그 아이가 한국편이였습니다. 그때 걔가 제가 조사한걸 그대로 카피해서 본인 토론에 유리하게 썼죠 안그래도 일본땅 주장에 간것도 싫증났는데 카피까지 해가니 더 화가 났었죠 저는 그거때문에 화도 나고 그래서 한동안 그 아이를 사기꾼이라 부르며 다녔습니다. 근데 정작 걔는 본인이 사기꾼이라 불리는 이유를 모른 채 별명으로 불리는게 트리거가 되어 저를 약올리고 괴롭히기 시작한겁니다. 수업 시간에 실수를 하면 무시하는 말을 한다던지, 모둠활동때 저를 박박 긁는 말만 골라한다던지, 놀이할때 얍삽하게 하는등 정말 비호감짓만 골라한겁니다. 이게 12월까지 지속이 되다보니 굉장히 화났고 그상태로 주먹까지 올라갔다가 주변 애들의 제지로 끝났음
2026.10.01 오후 10:55 · 조회 수 6
Lv.79
659다냥
그런 애들은 무시하는게 답이에요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본인이 더 힘들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