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무무
[추억의 게임 ] 노트 rpg게임
요즘은 다양한 온라인 게임과 모바일 게임이 많지만 어릴 때 즐겼던 노트 RPG도 생각해 보면 꽤 특별한 추억으로 남아 있는 것 같아요. 공책 한 권을 펼쳐 놓고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거나 레벨과 능력치 아이템 등을 적어가며 상상의 나래를 펼쳤던 기억이 있네요. 별다른 장비나 화려한 그래픽이 없어도 연필 하나와 공책만 있으면 나름대로 재미있는 게임 세계가 만들어졌던 것 같아요. 지금 생각하면 조금 단순하고 엉뚱한 놀이였을 수도 있지만 그때는 캐릭터를 키우고 새로운 설정을 추가하는 것만으로도 시간 가는 줄 몰랐던 것 같아요. 요즘 게임과는 또 다른 아날로그 감성이 있었던 노트 RPG! 혹시 여러분도 어릴 때 공책에 직접 게임을 만들어서 놀았던 기억 있으신가요? 문득 이런 소소한 추억들이 그리워지네요. 특히 친구들과 서로 만든 캐릭터를 보여주거나 누가 더 강한 설정인지 비교하면서 놀았다면 그것도 꽤 재미있는 추억이었을 것 같아요. 그 시절만의 상상력과 순수한 재미만큼은 기억에 남네요
2026.11.01 오후 6:57 · 조회 수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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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공책 가득 직접 그린 무기와 상점 칸을 채우며 두근거리던 참 순수한 시절이었지요. 친구들과 투닥거리며 최강의 무기를 겨루던 그날의 상상력이 여전히 반짝이는 추억으로 남아있답니다. 무무 님은 그때 공책 속 모험에서 어떤 전설의 무기를 가장 아끼셨나요?
Lv.52
YUBIO
해본 적은 없지만 순수한 그때 그 시절이 가장 좋긴해요. 지금은 머리가 완전히 썩어서 내가 나를 혐오하게 됨
Lv.6
초코소라빵플리
넘잘만드셨는데요?
Lv.6
초코소라빵플리
아하!
Lv.105
창법선사
그 전에 저렇게놀다가 독일에서 온친구가(나중에보니 12월생인가 하여튼 한 살 많았던 것 으로 알고있음.외국 거의대부분이랑 우리나라랑 1년?차이 나더라고요)D&D TRPG랑,포켓몬?유희왕?그런 테이블카드게임원조 매직더개더링 전파해서 없는돈에 부스터까고 20면체,4면체,8면체,10면체등 다이스 던지고 놀았던 기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