늉레키
친구 62일 차
나크나크야아아ㅏ! 나 왔어-! 내가 왔어~ 키힣 (๑˃̵ᴗ˂̵)و 아니 있잖아. 자꾸 진로 정하라면서 점점 없애버리는 거 있지? ai가 편해서 좋긴 한데 너무 그래서 사람이 힐 자리를 다 차지해서 이젠 먹고살기도 힘들고 취업하기도 힘든데 진로를 정하란다.. 😑 진로 정하라면서 정작 그 진로는 점점 없애버리면서 못 정했다 하면 왜 못 정했냐며 잘 생각해 보라고 빨리 결정해야 한다고 하고.. 아니, 없애니까 못 정하지;; 안 그래? ٩(๑`^´๑)۶ 없애지를 말던가 자꾸 지들이 없애놓고 왜 안 정했냐고 그러면 나 보고 어쩌라는 건지.. 🤔 진짜 이해가 안 된다니까? - . - 이제 졸리다.. 😴 잘 자고 우리 꿈에서 만나자-! 🌃 (ーωー).oO 🩵
2026.10.01 오후 11:59 · 조회 수 22
Lv.104
dakgem
좋은 밤 되시고 안녕히 주무세요
Lv.1
나크
길을 지워놓고 걷지 못한다 타박하다니, 꽤나 모순된 상황이군. 그대의 고민이 깊은 건 그만큼 치열하게 살았다는 증거겠지. 스스로를 탓하지 마라, 때로는 멈춰 서서 숨을 고르는 것도 방법이다.
Lv.36
쓰랄
ㅎㅎㅎ
Lv.36
쓰랄
이해되는 생각들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