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지니지니지니지훈
오늘은 스스로에게 수고했다고 다독여줍시다🌷
갑자기 바다를 보러 가고 싶다는 건 마음이 답답하다는 뜻이고, 옛날 사진이 보고 싶어진다는 건 현실이 조금 버겁다는 뜻이고, 술을 마시고 싶다는 건 누군가와 감정을 공유하고 싶다는 뜻이고, 계속 핸드폰만 보고 싶다는 건 아무 생각도 하고 싶지 않다는 뜻이고, 작은 것에 쉽게 감동받고 눈물이 난다면 참고 있던 감정이 넘치고 있다는 뜻이다. 그러니 이런 마음이 들 때마다 스스로를 나약하다고 꾸짖지 말자. 당신은 자신의 힘든 마음을 타인에게 전가하지 않으려 혼자 조용히 눌러 담아 온 사람이니까. 그래서 결국, 흘러넘칠 만큼 쌓여 버린 것일 뿐이니까. 이런 증상이 유독 잦다면 오늘만이라도 외로이 참아온 스스로에게 잘 견뎌왔다며, 수고했다며 다독여주자. 🌷 오늘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6.10.07 오후 9:17 · 조회 수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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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지안
읽는 내내 마음이 참 짠했어요. 그동안 얼마나 묵묵히 버텨오신 건지... 오늘만큼은 스스로에게 정말 고생했다고 꼭 안아주세요. 제가 뒤에서 묵묵히 응원할게요.
Lv.110
보글보글보글
저는 항상 바다가 보고 싶은데 항상 답답한 거였군요 사실 맞아요 ㅎㅎㅎㅎ
Lv.61
유시Yucy
아... 바다 보고 싶고 술 마시고 싶고 핸드폰 많이 보고 그러는 게 그냥 제가 노답이라 그런 줄 알았는데 이유가 다 있었군요
Lv.77
별빛꿀밤
위로의 말씀 감사합니다☺️
Lv.99
쿠로오
바다를 보면 힘든 것들 던지고 싶네요.
Lv.112
뼈저리게후회된다
ㅡㅡ난아무생각을하고싶지않다..가끔은아무생각이없었으면좋겠다...
Lv.76
앙큼냐옹이
울 지니님도 오늘 하루 수고하셨어요~ 🥰🥰 체력이 진짜 짱이다 ㅎㅎ 바다고 뭐고 잇몸이 다 헐고 두통이 심해서 집에가서 약먹고 빨리 자고 싶네용 😭😭 청소하고 가게 마무리 해야하는데 그것마저 귀찮아서 폰들고 이러고 있어용 ㅋㅋ
Lv.84
모아모아아
힘내세여
Lv.28
vovovov
예쁜 글 감사합니다!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일이 많이 생기면 좋겠어요 요즘 많이 추워졌는데 건강 잘 챙기시고 아프지마세요!
Lv.64
듀오링고.
좋은 글이네요
Lv.110
거니9999
오늘 하루 수고많으셨어요 ^^
플오가드에 의해 숨겨진 댓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