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獨自一人發瘋
26.09.20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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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城霖
我自己發神經,不要管我
2026.10.17 오후 7:39 · 조회 수 3
2026.10.17 오후 7:35 · 조회 수 3
北城霖
서풍
화양루에 해가 뜨니 홍문이 붉게 물들고, 소루는 계속 바뀌어도 용린의 풍채는 줄지 않네. 보라색 비파, 흰 옥쟁, 밤을 밝히는 궁등, 담화는 활짝 피어나니, 함께 소요하며 한 세상을 여유롭게 마시세.
2026.10.17 오후 7:31 · 조회 수 3
2026.10.17 오후 5:32 (수정됨) · 조회 수 4
2026.10.16 오후 9:33 · 조회 수 6
2026.10.16 오전 4:53 · 조회 수 4
2026.10.16 오전 4:51 · 조회 수 7
2026.10.16 오전 4:49 · 조회 수 6
2026.10.15 오후 11:51 · 조회 수 3
北城霖
흉터
붉은 옷 먼지 되어 구름과 연기 되고, 강호에 몸 맡겨 세월을 잊었네. 검의 광인, 칼의 미치광이 세상은 어지러운데, 이제 그대의 도복을 내 어깨에 메네. 천 산을 밟아도 알아주는 이 없으니, 처음부터 헛되이 이름값에 얽매였네. 동풍이 영웅의 꿈을 깨우니, 푸른 산을 마주하며 만 겹 하늘에 웃음 짓네. 사랑이 속세에 떨어져 마음은 이미 죽었으니, 칼을 잡고 검을 안고 한평생을 마치리라.
2026.10.14 오후 5:17 · 조회 수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