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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思議好き怖い話好きさん集まれ!!

26.08.27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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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ャムナ

怖い体験皆で語ろう!!時に検証も!?楽しく体験語ってトラウマも解消!誰にも理解して貰えないと諦めないで語って解消しよう!興味ある方大歓迎!自由に遊びに来て下さいね(^o^)

이용수칙
KEEPER_OF_MEMORIESLv.90

白雪雪菜

老人ホーム

一つ前の職場の話なんですが おかしな部屋があるんですよね 夏その部屋だけ何故か2、3度室温が低いんです 日当たりが悪いとかもなく隣の部屋と比べても涼しいんですよね 夏は少し助かりますがちょっと不思議ですよね 余談なのですが結構古い老人ホームで改装を何回かしていたそうなんですが 初期の頃看取りなど〇くなった方の一時待機場所と使われていた部屋の所を改装した場所だったらしいです

2026.09.01 오전 9:12 · 조회 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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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69

猫のメイ

어릴 적 살던 아파트

최근에야 진실을 알게 되어 이야기해 드릴게요. 태어나서 4살까지 살았던 아파트예요. 좁아서 거실에 이불을 깔고 네 식구가 함께 잤어요. 그날은 좀처럼 잠이 오지 않아 뒤척이고 있었는데, 문득 시선이 느껴져 부엌을 보니 하얀 사람 형체가!! 눈을 크게 뜨고 보게 되었는데, 머리카락 긴 여성이 하얀 옷을 입고 있었어요... 그런데 피로 얼룩져 있었고…. 머리카락 때문에 얼굴은 보이지 않았지만, 눈이 마주쳐 버렸어요. 그 사람이 손짓을 해서 정말 무서웠어요… 이불을 뒤집어쓰고 떨고 있었는데 어느새 잠들었는지 아침이 되었어요. 어머니는 영감이 있는 분인데, 최근 문득 생각나서 이야기했더니, 그 여성은 아이를 찾아 헤매는 분이었는데, 눈이 마주쳐서 데려가려고 했던 거란다… 라고 하셨어요. 설마 내가 보일 거라고는 생각 못 했다며 웃으셨어요. 나, 이불 안 덮었으면 위험했을지도…!? 게다가 살던 곳이 전쟁 중 간이 시체 소각장이었다고 하는데, 여러 가지가 있겠네… 라고 하셨고요!?? 그 겨울에 시영 주택에 빈집이 생겨 이사했지만, 그곳에서의 이야기는 또 다른 기회에….

2026.09.01 오전 8:50 · 조회 수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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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IENT
Lv.70

マグネット大佐

꿈 이야기

깜깜한 현관에 혼자 서 있었어. 현관에서 거실이 보이는데, 희미한 방 안에 연인이 혼자 앉아 있는 게 보였어. "이리 와봐." 하고 불렀지만 대답이 없고, 내 발도 어째선지 움직여주질 않았어. 무작정 불안해져서, "빨리 이리 와!!" 하고 소리쳤더니, 연인은 일어나서 이쪽으로 걸어오고 있는데, 그렇게 먼 거리가 아닐 텐데 현관에 좀처럼 도착해주질 않아. 계속 느린 시간이 흐르고 있었어. 곧 이쪽으로 와줄 것 같아졌을 때 갑자기 눈앞의 인물이 누군지 알 수 없게 돼서 도망치고 싶어졌지만, 내 발은 여전히 움직여주질 않고, 연인일 텐데 손을 잡고 거실로 끌려가는 게 싫어서 필사적으로 만지지 마!라고 저항했어. 그런 꿈을 꿨어. 일기장에 쓰니까 아무렇지도 않지만, 이 꿈을 꿨을 땐 정말 무섭게 느껴졌고, 이상하고 불쾌한 잠에서 깼어.

2026.09.01 오전 8:45 · 조회 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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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_OF_MEMORIESLv.89

シャムナ

왜!? ②

뒤에 있는 두 아이와 닮은 얼굴의 죽은 아기… 이모의 혈족인가~ 하고 이상하게 감탄하며 깨달았다. 할머니는 귀여워하던 두 아이들에게는 눈길도 주지 않고 죽은 아기에게만 과자를 주고 있었다. '왜!?' 라고 생각하는 순간 잠에서 깼다. 기분이 이상했다. 이모에게 죽은 아이가 있다고는 듣지 못했는데, 엄마에게 물어보니 유산한 아이는 있었다고 한다. (그건가!?) 싶었지만 납득이 가지 않았다. 왜 내 꿈에 할머니가 나오는 거지!? 죽은 아기를 데리고!! 무작정 화가 났던 이야기. 나에게 공양하라는 건가!? 라고 생각했지만 우리 분가니까 본가의 사정에는 관여하지 않고 무시했다. 나중에 생각났는데 산 사람은 황천의 음식을 먹어서는 안 된다. 할머니가 주지 않은 이유였다. (먹으면 요모츠헤구이가 된다) 이건 납득했다.

2026.09.01 오전 8:32 · 조회 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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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_OF_MEMORIESLv.89

シャムナ

왜!?①

이것저것 사적인 감정이 섞여 있습니다. 저는 외가 쪽 친척들과는 여러 가지 일로 절연 상태입니다. 할머니가 돌아가시기 전부터 사이가 틀어져 절연 상태였어요... 어느 날 건초염 치료로 다니던 옆 동네 클리닉에서 어머니 쪽 친척인 어머니의 숙모 부부의 며느리를 만났습니다. 그리고 할머니가 이미 돌아가셨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와 할머니 등의 사정을 짐작하시는 듯했지만, 몰랐던 사실을 전하고 감사 인사를 드렸습니다. 집에 돌아와 그 사실을 전하자 어머니는 화를 내셨지만 당연한 일이었죠... 친어머니이니까요. 뒷맛이 씁쓸했습니다. 그런 할머니와 관련된 꿈을 몇 년 전에 꿨습니다... 할머니가 유모차의 아기에게 과자를 먹이고 있었고, 그 뒤에는 두 명의 남자아이. 숙모의 아들들로 제 사촌들입니다. 현실에서는 아마 훌륭한 중년 아저씨일 테지만 꿈에서는 유치원생 모습이었습니다. 어째서인지 할머니는 그들을 보지도 않고 아기에게만 과자를 주고 있었습니다. 생전에는 그렇게 귀여워하셨는데. 그리고 그 과자를 할머니가 주고 있는 아기는 죽은 아기... 피기가 없고, 전신이 푸르스름한 아기... 숙모의 아이라는 것을 한눈에 알 수 있었습니다.

2026.09.01 오전 8:20 (수정됨) · 조회 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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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_OF_MEMORIESLv.90

白雪雪菜

자동 조명

직장에서의 이야기인데요. 서비스형 고령자 주택에서 야간 근무를 하고 있는데, 공동 홀에서 대기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있는 공동 화장실은 사람 움직임을 감지하면 불이 켜지는 방식인데, 한밤중에 아무도 일어나지 않을 시간에 갑자기 불이 켜지더라고요. 다른 날 근무하는 사람에게 물어봐도 한밤중에 1~2번은 불이 켜진다고 합니다.

2026.08.31 오후 7:24 · 조회 수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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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_OF_MEMORIESLv.89

シャムナ

꿈 이야기

여러 오컬트나 영적인 사람들이 자주 하는 말인데, 사람은 자고 있을 때 영혼이 다른 차원으로 잘 간다고 한다. 나는 잘 모르겠지만 가끔 이상한 꿈을 꾼다. 꿈속에서 나는 어떤 슈퍼마켓에 있었고 거기서 나와 보이는 길을 걷고 있었다. 그러다 낡은 오두막 하나가 눈에 들어왔는데, 그건 그냥 낡은 오두막이 아니라 금줄이 쳐진 오두막이었다… 붉은 종이 장식이 달린…. 놀랐지만 오두막에서 떨어져 걸어가니 또 낡은 작은 가게(잡화점!?)를 발견하고 들어가 봤다. 쇼와 40년대에 있을 법한 가게의 모습이었다. 안도 밖도 쇼와 시대 가게 느낌. 신기하게 둘러보고 있었는데 안에서 안경 쓴 할머니가 나왔다. 아~ 뭐라도 사야겠네… 하고 둘러보다 문득 방 위쪽을 봤는데 무언가 붙어 있었다. 할머니가 앉아있는 위쪽 벽에. 직감적으로 '상품 가격'이라고 알았지만, 전혀 읽을 수가 없었다. 무슨 도교 부적 같은 동그라미와 마이너스 기호를 이은 듯한 종이가 잔뜩 붙어 있었다. 가격인 걸 알아도 읽을 수 없으니, 이게 뭐야!! 하는 순간에 잠에서 깼다. 이상한 꿈이었다.

2026.08.31 오후 12:50 · 조회 수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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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GEON_MASTER
Lv.62

ミラケティ

어머니의 어린 시절 이야기 (※뱀 주의)

우리 어머니는 무언가를 보는 능력이 있으세요. 사실, 어머니의 할머니… 제 증조할머니 되시는 분이 그쪽 방면으로 유명한 무당이셨던 것 같아요. 어머니가 어릴 때 돌아가셔서 자세한 건 모르지만, 그런 증조할머니와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예요. 증조할머니를 아시는 분들은 대부분 '무서운 분이었다'고 말씀하세요. 어머니의 여동생도 '무섭고 엄격한 분이셨어요. 도저히 곁에 갈 수 없었어요. 하지만 언니(제 어머니를 말함)는 귀여움을 받으셨죠?'라고. '함께 사는 손주들보다 저만 데리고 다니셔서, 사촌들이 질투가 심했어요.'라고 어머니가 말씀하셨어요. 어디를 데리고 다니셨냐고요? '가장 많았던 건 본가였을까?' '훌륭한 저택이라 본가 사람들도 잘 대해주셨기에 좋았지만, 본가의 문을 들어서는 게 정말 싫었어.' 문 위쪽에 늘 하얀 큰 뱀이 있었어. 대개 한 마리였지만, 가끔 두 마리 있을 때도 있었지. 그 밑을 지나가는 게 정말 무섭고 싫었어. 할머니는 쌩쌩 가버리시니, 고개 숙이고 뒤처지지 않으려고 걸었어… 안에서 차와 맛있는 과자를 받아서 먹고, 돌아갈 때 본가 분들이 문까지 배웅해주셨어. 그때는 있기도 하고 없기도 했어… ↓계속

2026.08.31 오전 10:56 · 조회 수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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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_OF_MEMORIESLv.90

白雪雪菜

시끄러워 (꿈 편)

※이전에 이곳 게시판에 올렸던 '시끄러워'의 후일담 같은 내용입니다. 본편을 대략적으로 설명하자면 가위에 눌렸습니다, 여자가 가슴 윗부분에 서 있었습니다, 의식이 끊겼습니다. 그 의식이 끊겼을 때 꾼 이상한 꿈 이야기입니다. 왠지 등산을 하고 있었습니다. 나무 뼈대 같은 휴게소에서 쉬고 난 후인지 '좋아 이제 다시 올라가자'는 기합을 넣고 산길로 들어섭니다. 향해 왼쪽은 벽 같은 절벽, 오른쪽은 내려다볼 정도로 가파른 절벽. 잠시 걷자 오른쪽 발이 미끄러져 무게중심이 오른쪽으로 기울어집니다. 그대로 무게에 따라 절벽을 미끄러져 떨어집니다. 정신을 차려보니 몸은 땅에 옆으로 누워 있습니다. 왼쪽 관자놀이에서 따뜻한 것이 흘러나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에 따라 몸이 점점 차가워져 갑니다. 그리고 몸이 차가워져 가면 졸음이 덮쳐와서... 라는 꿈을 꾸고 눈을 뜹니다. 그녀가 그다지 무섭지 않았던 것은 그저 전하고 싶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그저 알아주었으면 했던 것일지도 모릅니다.

2026.08.30 오후 9:11 · 조회 수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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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_OF_MEMORIESLv.90

白雪雪菜

흔한 이야기

틈이 있으면 누가 엿보고 있는 것처럼 보일 때가 있죠? 이건 검은색 조리복 이야기(전에 올린 글)와 비슷한 시기예요. 우리 어머니는 꽤 칠칠맞지 못해서 문을 제대로 닫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그날도 문이 5센티 정도 열려 있었는데, 마침 자고 있는 위치에서 각도상 창문과 겹쳐서 문이 열려 있으면 밖(2층이라 가로등 불빛이 희미하게 비추는 정도)이 보이거든요. 보여야 했는데... 틈새로 그림자가 보이는 거예요... 문 위쪽으로는 창문으로 바깥 가로등 불빛이 미묘하게 비추는데, 딱 사람 크기만 한 새까만 무언가가 있는 거예요. '분명 누가 엿보고 있는 거잖아!' 라는 느낌으로 그림자가 보였어요. 다음 날 어머니께 절대 문은 닫으라고 주의를 줬어요. 데려오는 주제에 전혀 느끼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어머니였어요.

2026.08.30 오후 8:49 · 조회 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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