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유시인 [노래 즐기는 보드]
26.08.10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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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_incense
🎉 음유시인 베스트 보드 당첨 🎵 각자 좋아하는 음악을 공유 해보는 공간 🎵 처음 들어오신 분들 출석체크 게시글 반드시 읽어보시고 활동해주세요
토끼맛마이쮸
아이브-FLU (플루)
안녕하시와요 음유시인 보드에 첫 글이네요! 이 노래는 독감에 비유한 사랑 노래인데요, 뭔가 공감이 가기도 하고 멜로디가 특히 좋아서 추천하고 싶습니다! 일상 속에서 짝사랑, 외사랑, 어떤 형태의 사랑이든 그 사랑을 하고 계신다면 들어보시길 추천할게요 저는 아이브를 좋아하는 다이브이기도 하지만 이 노래는 진짜 좋아서 한번 슬쩍 추천하고 갑니다!
2026.08.19 오전 11:31 · 조회 수 30
한걸음또한걸음
벌써 좋습니다(브라운 아이즈-벌써 일년).^-^
안녕하십니까? 이제는 노래 소개 안하면 하루의 화이팅이 전혀 안되는 유저입니다. 좋아해서 좋아했고, 좋아해서 좋아했던, 좋아해서 좋아하는 노래를 소개할 수 있어 이시간이 참 즐겁고 소중합니다.^-^ 이번에는 벌써 좋은 [브라운 아이즈-벌써 일년]입니다. 처음엔 걸그룹 인줄 알았습니다.^^ 이노래가 나올 시기에 가장 핫한 걸그룹이 있었는데, 대항마 성격으로 기획된 걸그룹 인줄 알고 무조건 들어 봤습니다. 착각한 내자신 매우 칭찬해.^-^ 노래가 세련된 느낌 들지 않으신가요? 포크송, 발라드만 듣던 사람에게 충격이었습니다. 시골집에서 잘 지내다가 성공한 삼촌 보러 서울 아파트 구경 와서 전경에 눈이 확 트이는 그런 느낌?!^^ 서정적인 노래가 마음을 안아 준다면, 감각적인 노래는 마음에 장난을 칩니다. 사람을 만나면 만날수록 좋아지고 궁금해지고 마냥 좋은 경우가 있는거처럼, 노래도 들으면 들을수록 좋아지고 더듣게되는 마냥 좋은 경우가 있습니다. 신기하게 벌써 좋지 않으신가요?^-^
2026.08.19 오전 10:47 · 조회 수 131
빌리조엘
어쿠스틱 콜라보 - 응원가
지친 하루를 토닥여 주는 노래 어쿠스틱 콜라보의 '응원가'입니다. 옥상달빛 '수고했어 오늘도' 를 올릴까 하다가 또 B급 감성 발동해서 덜 유명한걸로. 어쿠스틱 콜라보 노래만 잔뜩 쌓아놓고 별로 안들어봤는데 사랑 노래보다 이 노래가 귀에 감겨서 소개하게 됐습니다. 삶의 무게가 조금은 덜어지는 그런 밤 되시길.
2026.08.19 오전 1:38 (수정됨) · 조회 수 44
흠냐흠야
YEJI(예지) "Air"
힘있고 사운드 좋은 노래예요! 예지님 팔다리도 길어서 시원시원하게 춤 추시는데 뮤비도 좋어용✨️✨️ 드디어 임베딩 방법을 알았네용😆😆
2026.08.18 오후 11:54 · 조회 수 36
낮경밤밴
펀치 - 그대만이
산뜻한 봄 노래고 펀치님 목소리도 정말 좋아서 봄 느낌이 한층도 업그레이드 된 느낌의 곡입니다! 가사도 정말 좋아용! 몽글몽글해용
2026.08.18 오후 11:08 · 조회 수 32
뭉탱찌
4th) 바이브 - 그남자 그여자 (Feat. 장혜진)
☀️음유시인 보드를 가입하셔야 댓글을 달수 있습니다☀️ 이 노래도 제가 좋아하는 노래에요. 노래방가면 연인들 같이 부르던데 겁나 부러웠어요...(장혜진 파트 못부름) 한번씩 듣고 가주세용 🙇♂️🙇♂️
2026.08.18 오후 6:00 · 조회 수 53
스티브노잡스
지아의 '술 한잔 해요' 🍷
세상에 모든 이별이 다 아프겠지만 특히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만큼 가슴이 아픈 건 없는 것 같아요 내가 이별의 힘든 시기를 보낼 때 이 노래를 얼마나 들었는지 모릅니다 멈추고 싶다고 시간을 멈출 수 없는 것처럼 잡고 싶다고 잡을 수 없음을 알았지만 그땐 왜 그렇게 쉽게 놓지 못했는지... 나에겐 떠나 보내지 못하고 가슴 한구석에 남겨놓은 작은 미련 한조각 같은 노래입니다 가수 지아(ZIA)의 2009년 곡 '술 한잔 해요'는 이별 뒤의 그리움과 애절한 감정을 호소력 짙은 보컬로 풀어내어 대중과 평단 모두에게 큰 사랑을 받은 명곡입니다 이별한 연인을 향한 그리움과 술잔에 차오르는 슬픔을 직관적이고 가슴 아픈 노랫말로 표현했습니다 지아 특유의 호소력 짙은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이 곡의 쓸쓸한 분위기를 극대화 합니다 발매 이후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노래방 이별 발라드 추천 곡이나 비 오는 날 그리고 가을에 듣기 좋은 감성 곡으로 꾸준히 회자되고 있습니다 링크는 댓글에
2026.08.18 오후 5:34 · 조회 수 51
빌리조엘
Linkin Park - Faint
오늘 낮은 락 음악. 아주 시끄러운 메탈은 아니라 신나게 들을 수 있는 곡입니다. 인트로가 끝내줘요. 린킨 파크는 'In the End'라는 곡을 먼저 접해서 말랑한 그룹인줄 알았는데 아니었습니다. 강렬하고 신납니다, 온게임넷에 주구장창 배경음악으로 나오길래 알게되었죠. 조 한이라는 한국계가 있어 우리나라에 팬이 많구요. 보컬 사망 후 현재는 여자 보컬이 들어왔네요. 조회수 보면 지금도 화제성은 높습니다.
2026.08.18 오후 4:11 (수정됨) · 조회 수 73
한걸음또한걸음
하루는 모험입니다^-^(알라딘 ost-A Whole New World).
안녕하십니까? 어느날은 이노래가 생각나고 어느순간에는 저노래가 생각나는, 그래서 소개가 즐거운 유저입니다. 음유시인 보드에서 글쓰고 있는데 하루에 3곡 이상은 기억하셔도 될만한 노래를 추천 받으실 수 있으실겁니다.^-^ 제가 하는건 소개입니다, 음악에 대해 잘 모를 뿐더러 추천 수준의 배경도 전혀 모릅니다, 그저 들어서 좋았던 노래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보드에 계신분들은 깊이가 다르시니까 더 흥미로우실 겁니다. 오늘은 곡명도 있어 보이는 [A Whole New World]입니다. 어릴적 재미있게 봤었던 알라딘의 OST, 처음 듣는순간부터 지금 이순간까지 놀라면서 듣고 있습니다. 음악이라는게 참 신기합니다. 어릴적 추억도 생각나게 하고, 지금의 슬픔도 잠시 잊게 하고, 순간의 행복도 크게 만들어 주고, 마음의 공백도 작게 닫아 주고 말입니다. 가사는 여전히 모릅니다, 하지만 노래는 적극 소개입니다. 오늘 꺼내 본 추억속에서 저는 알라딘입니다.^-^ 행복하고 맑은 일주일 되십시오.^^
2026.08.18 오전 11:05 · 조회 수 91
빌리조엘
자화상 - 니가 내리는 날
오늘은 새벽은 남자 노래로. 자화상은 정지찬과 나원주로 구성된 2인조구요. 둘다 엄청난 뮤지션입니다. 노래를 부른 나원주가 어제 소개해 드린 이소라 노래 작곡가 입니다. 발라드의 여왕 백지영도 리메이크할 정도니 수준을 알만하죠. 비가 내리는건지 니가 내리는건지 들어보시면 압니다. 목소리가 먹먹하지 않나요
2026.08.18 오전 3:10 (수정됨) · 조회 수 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