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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유시인 [노래 즐기는 보드]

26.08.10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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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_incense

🎉 음유시인 베스트 보드 당첨 🎵 각자 좋아하는 음악을 공유 해보는 공간 🎵 처음 들어오신 분들 출석체크 게시글 반드시 읽어보시고 활동해주세요

이용수칙
Lv.52

JYOONiii

바람기억 - 나얼

노래방에서 좌절을 맛보게만드는 노래입니다. 하지만 또 도전하죠. 한 때 그런 집착을 하게 했던 노래입니다. 추천합니다.

2026.09.18 오후 8:36 · 조회 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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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IO_VETERANLv.56

rodin06

소나기가 내릴때 듣는 음악(광과민성 주의!)

영상에 한국어 자막을 틀면 음악에 대한 '시'가 나옵니다~

2026.09.18 오후 7:30 (수정됨) · 조회 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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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_DWELLERLv.32

민쪼S2

뒤, 로, 미, 루, 기!! 뒤로~ 미루기. 일을 끝까지 미뤄요!!

퇴근하고 왔는데, 날 반겨주는 건 설거지 거리, 빨랫거리, 바닥 청소, 마른 빨래 개서 접기.....ㅠㅠㅜ 으... 퇴근하고 왔는데, 일은 계속 무한 반복..... 시작이 제일 무섭긴 해요...ㅠ 주말, 조금이라도 편하게 보낼거면 설거지, 빨래, 개기라도 해야죠..... 。° °。゚(゚`ᯅ´ ゚)゚ニー 이런 나를 위해 <이제규 - 미룬이>라는 노래를 들어야겠어요. (ᐢˊo̴̶̷̤ ̫ o̴̶̷̤ˋᐢ) 2024년 5월 1일에 발매된 노래래요!! 가사는 내 상황에 맞는 부분까지만 적을게요!! 으어어!!!! 하기 싫어!!!!!!!!ㅠ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시작이 제일 무서워 미룬이 완벽하지 못할까 봐 지금이 내일의 나에게 일단 미루지 그러다가 돼버렸지 미룬이 시작이 제일 무서워 미룬이 시작이 제일 즐겁던 어린이는 끝내는데만 급급한 어른이 되지도 못했지 나는 미룬이 널부러진 양말밭 건너 옷 걸린 숲을 지나서 설거지 동산의 향기를 모르는 척

2026.09.18 오후 6:12 · 조회 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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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G_GODLv.98

대단한나비1338

자이언티 - 양화대교

이번주 내내 눈코 뜰새 없이 바빴는데 금요일이 오기는 오네요ㅎㅎ 선선해진 퇴근길에 문득 생각나는 노래 올려봅니다.

2026.09.18 오후 5:16 · 조회 수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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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_DWELLERLv.7

가사펑크내는펑크

VAI NO VAPOR

이 노래는 제가 좋아하는 노래인데요! 다른 펑크와는 다르게 살짝 특이한 분위기입니다 +성인용은 아니지만 가사가 맵습니다 ++가사가 맵습니다(MANDE MANDE 살짝 아래 수준의 수위) 해석을 보는 걸 권장하지 않습니다 +++학교 무단으로 빠졌는데 죽을 거 같습니다 살려줘요

2026.09.18 오후 4:37 · 조회 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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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3

hyc0413

현생이 바빴습니다 ㅎㅎ

많이 좋아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과 커플인것 같은 느낌에 하루종일 우울할 예정이지만 그래도 확실하지 않은 느낌일 뿐이라, 고3 졸업식 하루전에 고백해보려고 합니다. 차이더라도 후회는 없게요 ㅎㅎ 산들-취기를 빌려 출처: YouTube https://share.google/mr62VMUIfe1sbP3jM

2026.09.18 오후 4:35 · 조회 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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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_DWELLERLv.70

녜엥너

Home Sweet Home - 카더가든

카더가든의 노래 'Home Sweet Home'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대비되는 특유의 스산하고 쓸쓸한 분위기로 깊은 여운을 남기는 곡입니다. 주요 감상 포인트 ​대비되는 분위기: 제목인 'Home Sweet Home(즐거운 나의 집)'이 주는 따뜻함과 달리, 실제 곡의 사운드와 가사는 매우 고독하고 허무한 감정을 담고 있습니다. ​보컬의 감성: 카더가든 특유의 거칠면서도 호소력 짙은 음색이 곡이 가진 불안정함과 절박함을 완벽하게 살려냅니다. ​가사적 서사: 안식처를 찾고 싶지만 결국 완벽한 안식에 도달하지 못하는 현대인의 고독과 방황을 감각적으로 표현했습니다. ​공허함이나 우울한 감정에 깊게 몰입하고 싶을 때, 혹은 늦은 밤 혼자 조용히 감상하기에 최적화된 명곡입니다.

2026.09.18 오후 4:24 · 조회 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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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IO_VETERANLv.23

닉네임짓기귀찮네

오늘 노래 추천

오늘 노래 추천은 빈첸의 <계절이 밉다가>입니다.빈첸이 2025년 11월에 발매한 곡이고 잔잔한 느낌이며 되게 편안한 느낌입니다. 제가 마음에 든 가사는 '한겨울에 얼음을 녹이던 너가 떠나고 손발이 얼어' ,'사계절에 너가 전부다 겹쳐있기에 나에게는 더 이상 계절이 없어'입니다.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2026.09.18 오후 4:16 (수정됨) · 조회 수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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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IO_VETERANLv.100

뭉탱찌

첫글) aespa - Dirty Work

☀️랭킹1위 음유시인 보드☀️ 오늘따라 일하기 싫죠? 불금인데요... 그래서 쇠맛나는 노래 가져왔어요! aespa 'Dirty Work' 2025.6.27 공개! 이번엔 Cool&Chill 바이브! 절제된 '더티 쇠 맛'으로 보여줄 진가 싱글 'Dirty Work'는 귀를 사로잡는 신스 베이스와 쿨한 보컬 멜로디가 특징인 댄스 곡으로, 주체적인 메시지를 담은 가사와 그간의 강렬한 매력과는 또다른 Cool하고 Chill한 바이브의 aespa의 보컬 색깔이 잘 어우러진다. P.S) 뭉탱찌는 사실 MY다.

2026.09.18 오후 2:02 · 조회 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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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GETFULLv.101

빌리조엘

Lost in Your Eyes (데비 깁슨)

티파니와 소녀가수로 라이벌 구도를 이뤘던 데비 깁슨 우리나라로 치면 강수지와 하수빈 정도? 어린 소녀가수라서 좋아했다기 보다는 데비 깁슨이 엄청난 싱어송라이터 입니다. 노래도 잘 만들고 히트곡도 많아요. 이 곡은 사랑을 시작할때의 형용할수 없는 감정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2026.09.18 오후 1:54 · 조회 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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