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유시인 [노래 즐기는 보드]
26.08.10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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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_incense
🎉 음유시인 베스트 보드 당첨 🎵 각자 좋아하는 음악을 공유 해보는 공간 🎵 처음 들어오신 분들 출석체크 게시글 반드시 읽어보시고 활동해주세요
민쪼S2
오늘도 고생했을 여러분들께.....ᰔᩚ
오늘도 고생 많으셨어요. 제가 여러분들께 잘했다고, 잘하고 있다고, 오늘도 수고 많았다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그런 여러분들께 오늘은 <신용재 - 오늘>이라는 노래를 선물할게요. 2018년 4월 13일 날 발매된 노래고요!! 자기 전 편안히 듣고, 편안하게 잠에 드시길 바래요!! 내일 하루도 화이팅!! <신용재 - 오늘> 일부가사 햇살에 떠밀려서 무거운 눈을 들고 어제와 똑같은 오늘을 다시 시작하는 나 거리에 저 사람들 무슨 생각에 걷고 있을까 저마다의 고민 속에 다들 힘들까 해가 떠도 어두워 내 아침은 앞선 걱정에 보이지 않는 길 내가 잘하고 있을까 이게 내 길이 맞을까 되뇌고 되돌려도 풀리지 않는 숱한 생각들 내게 잘하고 있다고 누군가 말해준다면 어제보단 나아질 것만 같아 오늘이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오는 복잡한 이 거리 위에서 표정없이 걷는 나 시끄러운 소리에 걸음은 바빠져 가는데 깜빡이는 신호등마저 나를 재촉해
2026.09.20 오후 10:08 · 조회 수 6
비트플로우
[내플제추] 바운디 - 극락정토
바운디 - 극락정토 오늘 바운디 내한 공연 보고 제 1시간 40분이 녹고 바운디를 더 좋아하게 되버렸습니다 이참에 플리에 있는 극락정토 추천 해봅시다 이 노래는 미 발매곡 입니다 라이브에 가사가 진짜 말 안됍니다 왜 미 발매일까 생각하는 곡이고 아쉽게도 오늘 내한에서 안 불러줬더라구요 제 최애곡이 불가행력이랑 이곡 극락정토 입니다 라이브 영상 기준 약 7분이라는 고봉밥 길이에다가 제 입장 에서는 생각보다 이 7분이라는 시간동안 질리지 않던 곡이였습니다 발매 한다 해도 이 라이브 버전으로 들을것 같내요 (바운디 라이브 진짜 개쩔어요 오늘 4시 라이브도 그렇고 너무 좋아요) 그리고 원래는 오늘 제 최애 가수인 Eve님의 노래를 추천 할려 했는데 오늘 바운디 라이브를 본 이상 이건 어쩔수 없어요
2026.09.20 오후 8:07 · 조회 수 3
altergame
밴드보다 먼저 탄생한 노래, Tequila
1957년 12월 23일 녹음된 곡으로, 당시 데이브 버지스(Dave Burgess)의 "Train to Nowhere"라는 곡의 녹음을 하고 그 반댓면(당시엔 음반 앞뒤로 1곡씩 총 2곡을 수록 가능)에는 이 곡을 실었습니다. 쿠바 맘보 곡 "Como Mi Ritmo No Hay Dos"를 기반으로 한 즉흥곡인데, 이들은 무려 녹음본을 듣지도 않고 갔다고 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데이브의 노래는 주목을 받지 못한 반면, 이 곡은 큰 인기를 끌어 결국 1958년 3월 28일 빌보드 팝 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고, 밴드는 '챔피언'을 뜻하는 'The Champs'라는 이름으로 결성되기에 이릅니다. 이후로도 이 곡의 성공을 의식한 것인지 'Too Much Tequila', 'Tequila Twist' 같은 후속곡도 발표했지만, 전작에 비해 크게 주목받지 못했다고 전해집니다. 이 곡의 특징이라면 가사가 딱 3번, 그마저도 데킬라 한 단어만 나온단 점입니다. 사실상 기악곡이죠.
2026.09.20 오후 8:04 (수정됨) · 조회 수 4
한걸음또한걸음
나의 플레이리스트 1번(BMK-꽃피는 봄이오면).^-^
안녕하십니까? 2달전 만 해도 커뮤니티에 노래 소개하는 글을 작성할 줄은 꿈에도 몰랐던 유저입니다.^-^ 자꾸 하다보니 정도 듭니다. 자꾸 하다보니 재미도 있습니다. 자꾸 하다보니 답글도 쓸 수 있습니다. 해서 이번에는 [BMK 님의 꽃피는 봄이오면]입니다. 우리(음유시인) 보드에서도 추천된 적이 있는 명곡입니다. 개인적으로 의미있는 노래 인 이유, 바로 유튜0 플레이리스트 1번 이기 때문입니다. 가장 먼저 나오는 노래는 가장 많이 들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순번을 바꾸지 않은건 제 귀가 이노래를 엄청 좋아 하기 때문입니다.^^ 휘몰아치는 구간이 있습니다. 노래방에서 부르시면 숨 넘어가는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듣고 있다보면 잡념을 휘감아 없애 줍니다. 자주 듣다보니 가사도 귀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사랑하게 될까, 그때의 마음과 똑같을까?' 공연장에서 음악없이 홀로 불러도 손색이 없는 소리. 웅장하고 꽉차고 호쾌합니다. 소개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9.20 오후 7:00 · 조회 수 3
닉네임짓기귀찮네
오늘 노래 추천(2)
이번에 추천해 드릴 노래는 빈첸의 <노을>입니다. 이 노래는 빈첸이 21살 때 낸 정규 앨범 <유사인간>의 10번째 트랙이자 선공개되었던 곡입니다. 노래는 미련이 담긴 듯한 느낌이며, 중간쯤 오반님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분위기가 확 달라집니다.제가 마음에 든 가사는 '다 변하더라 너무 당연한 건데','괜시리 맘 아팠나봐 네가 변한게','저 노을이 날 달래주는 것 같애','근데 저 노을도 잠깐있다 갈 건데','재 마져 떨어지면 난 어떡해'입니다. 다들 좋은 저녁!
2026.09.20 오후 6:49 · 조회 수 4
y-zoo
콧치노 켄토 - はいよろこんで
오늘은 어쩌다 보니 j-pop을 연달아 추천하게 되네요. 일본 유명 배우이자 가수인 스다 마사키의 동생인 콧치노 켄토의 はいよろこんで (하이 요로콘데) 입니다. 형이 워낙 유명배우라 괴롭힘도 많이 당하고 이래저래 심적으로 우울증을 앓았다고 합니다. 공식 뮤비로는 옛날 애니풍의 뮤비가 있지만 한국을 배경으로 한 뮤비도 촬영되어서 서울 뮤비를 들고 왔습니다. 딩고에서 섭외해서 라이드도 하셨던데 라이브를 엄청 잘하고 훨씬 듣기 좋더군요.ㅎㅎ 딩고 영상을 가지고 오고싶었지만 연달아 부르는 두번째 노래는 하이 요로콘데보다는 임택트가 적어서 서울 뮤비로 낋여왔습니다. 기리기리 댄스 기리기리 댄스 ~ 후렴구가 중독성있고 안무도 귀여운 곡입니다. 노래 가사에 여러가지 숨은 뜻이 있는 곡인데 글자수 제한에 걸릴것같아 노래 들어보시고 나무위키등에서 가사해석 찾아보면 또 새롭게 들릴수 있는 곡이라 생각이 됩니다. 신나고 경쾌하지만 사연이 있다고나 할까요 ㅎㅎ 내일도 좋은 노래 들고 찾아뵙겠습니다!
2026.09.20 오후 4:49 · 조회 수 7
비트플로우
바운디 내한 4시 공연!!!
바운디 내한 공연 라이브중!!! 현장은 못갔지만 라이브로 즐기고 있어요!!! 관심 없으셔도 한번씩 봐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노래 진짜 너무 좋다... 캬ㅏㅏ
2026.09.20 오후 4:36 (수정됨) · 조회 수 4
2026.09.20 오후 3:53 · 조회 수 1
여우비내린날밤
[Jpop]Mrs. GREEN APPLE-인페르노
영원한 건 없다고, 없다고들 말해 그것도 나름 괜찮다며 웃어 봤어 빛나다 보면 언젠가는 빛도 끊기지 우리들은 목숨의 불이 꺼지는 그날까지 걸어간다 불꽃 소방대 1기 op인 인페르노입니다 운동 특히 달리기할때 최고인 노래인데 이게무슨소린가 싶으시겠지만 한번 들으세요
2026.09.20 오후 3:37 · 조회 수 1
머하냐긔
BE'O - Lavender
<<라벤더는 특유의 짙고 향긋한 보라색 꽃과 편안함을 주는 향기로 유명한 대표적인 허브>>라고 합니당 마음을 진정시키고 스트레스 완화 및 숙면에 도움을 준다고 해요! << 깨알지식? ㅋㅎㅋㅎㅋㅎ 저는 라벤더 좋아해용 라벤더가 참 어울리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항상 생각나서~ 이렇게 이름도 포근한데 효능도 좋네용 그건 그렇고 이 노래는 Please don't say goodbye Not yet 또 나를 떠나기 전에 Just let me breathe 난 너를 봐야 breathe Oh my love 조금만 더 숨 쉬게 해줘 "난 너를 봐야 숨을 쉴 수 있어" 조금만 더 숨 쉬게 해줘라는 말이 아직 날 떠나지 말라는 말이자나요..🫢😢 그래서 제목이 라벤더인가 바요 위에 깨알지식에서 라벤더는 편안함을 준댔자나요! 그녀도 라벤더 같은 존재..💖 그리구 폴 블랑코가 피처링을 했는데 제가 또 폴 블랑코 음색도 무지 조아해요 그냥 다 조아하는 듯 하지만 취향은 확실합니다.
2026.09.20 오후 2:42 · 조회 수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