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유시인 [노래 즐기는 보드]
26.08.10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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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_incense
🎉 음유시인 베스트 보드 당첨 🎵 각자 좋아하는 음악을 공유 해보는 공간 🎵 처음 들어오신 분들 출석체크 게시글 반드시 읽어보시고 활동해주세요
깨끗한자전거6380
윤종신 - 너에게 간다
2005년 발매된 윤종신 10집 앨범의 타이틀곡 [너에게 간다] 입니다 발매 당시에는 대중적으로 폭발적인 메가 히트를 기록하지는 못했으나 윤종신 특유의 감성을 담은 대표곡으로 평론가들이나 오래된 팬들 사이에서는 호평을 받은 곡입니다 2008년에는 옥주현 정규3집에 수록된 윤종신 작사•작곡의 '나에게 온다'가 나와 '너에게 간다'의 이야기를 여성의 시점에서 이어갔습니다 2013년에는 월간윤종신을 통해 가수 김범수의 리메이크버전이 공개되었습니다 위 영상은 윤종신 콘서트 라이브 영상으로 원곡보다 압도적이고 가슴벅찬 느낌을 주기에 올려봅니다
2026.09.28 오후 1:58 · 조회 수 1
쪼율이당
BATTLE BEAST - Out Of Control
밴드의 창립 멤버이자 메인 작곡가였던 안톤 카바넨(Anton Kabanen)이 베르세르크 덕후여서 초기 배틀 비스트의 대표곡 중 다수가 베르세르크를 테마로 하고 있습니다. 배틀비스트 를 탈퇴 하고 만든 Beast In Black 에서는 덕후 인것을 적극적으로 드러내고 싶었는지 앨범 이름 조차 Berserker 로 만드는 기행을 저지름
2026.09.28 오후 1:28 · 조회 수 0
y-zoo
레이디스코드 - I'm fine, thank ou
레이디스코드 예뻐 예뻐 부르면서 군부대에 빙의해서 야광봉 흔들며 친구들과 노래방콘서트 즐겼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리세양과 은비양이 떠난지 12주기가 되었습니다. 사실 10cm의 fine thank you and you를 듣고 있었는데 문득 레이디스코드가 생각나길래 2013년에 발표한 I'm fine, thank ou 를 올려봅니다. 전 오늘 좀 바쁘지만 오노추할정도의 여유는 조금 있네요. I'm fine 입니다.정말루....ㅎ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026.09.28 오전 11:16 · 조회 수 1
che게바라
임창정 - 노래방
다들 아시는 임창정 님의 14집에 수록된 곡입니다 타이틀 곡인 [ 하루도 그대를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 에 가려져 많이 알려지지 않은 노래이지만 개인적으로는 타이틀곡 보다 이곡을 더 좋아했내요 담담한 도입부분과 후반부로 갈수록 고조되며 임창정 특유의 애절한 고음과 폭발적인 가창력이 돋보입니다 일이 바빠 모이기 참 힘들다 이야기에 술 한잔에 깊어가는 밤 신이 난 친구들 손에 이끌려온 노래방 시끄럽다며 나는 괜찮다 했지 오랜만에 니 목소리 좋더라 나도 한 곡 부르고 싶어져 책장을 열어 가장 익숙한 추억 속에 그 번호를 누르고 나 대충 흥얼거리며 시작한 노래 이러다 수줍은 척 꺼버리려 해 근데 왜 자꾸 더 열심히 부르게 돼 노래가 참 좋아서 그런 가봐 널 보내던 그 날 들었던 노래 너무나 아름다운 사랑 멜로디 목이 터져라 불러보는 이 노래 나 니 생각이 나나 봐 그 때가 생각 나나 봐
2026.09.28 오전 10:23 · 조회 수 1
ciks
루니아 전기 오프닝-Fly Away
오늘 낋여온 곡은 비운의 망작 루니아 전기의 오프닝 곡 Fly Away 입니다. 뭔가 새로운 모험이 시작 될 것만 같은 설렘을 잘 표현한 곡으로 로그인 할 때마다 노래 좀 더 듣고파서 엔터를 누를까 말까 고민하게 만들었던 그 노래였죠. 요구르팅이 always를 남겼듯이 루니아 전기는 fly away를 남겼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게임성도 나쁘진 않았는데 발운영만 아니었더라도 ㅠ 아무튼 이 노래 기억하시는분들이 있을지 궁금한 마음을 안은채로... 그럼 이만!
2026.09.28 오전 8:14 · 조회 수 5
루카루카
yama - 春を告げる (봄을 고하다)
제가 yama 노래를 진짜 좋아하는데요. 오늘은 그중에서도 春を告げる (봄을 고하다) 입니다. 이 노래는 한 번 재생하면 이상하게 한 번으로 안 끝나요ㅋㅋㅋ 리듬도 중독성 있는데 yama 특유의 목소리가 더해져서 계속 다시 듣게 되는 곡이에요. 처음 들었을 때도 좋았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더 좋아지는 노래랄까... 한동안 안 듣다가 오랜만에 다시 들어도 바로 플레이리스트에 넣게 되는 그런 곡입니다😎 그리고 이 노래는 밤이나 새벽에 들으면 더 좋다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근데 저는 그런 거 모르겠고 아침부터 틀겠습니다..크흠,, 특히 이어폰 끼고 들으면 더 좋은 곡이라 아직 안 들어보신 분들은 한 번 들어보세여! 월요일 아침부터 제 취향 하나 놓고 갑니다ㅎㅎ 다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26.09.28 오전 7:29 · 조회 수 3
아스타로트
Guns N' Roses - sweet child o' mine
무려 1987년에 발매된 팝송입니다. 어디선가 들어본듯한 기타 전주가 끝나곤, 액슬 로즈의 보컬이 깊이 꽃히는 80년대 락 노래... 전 제목만 모르다 최근 일본 애니 엔딩곡으로 쓰인걸로 이 곡을 접하곤, 진짜 매일 한번씩은 듣고 있습니다.... (하지만...부르는 난도는 좀 있더군요...)
2026.09.28 오전 12:46 (수정됨) · 조회 수 2
비트플로우
[내플제추] 키타니 타츠야 - 시선은빛
키타니 타츠야 - 시선은 빛 이 노래는 푸르름이 사는곳 이란 노래로도 유명한 키타니 타츠야가 부른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라는 애니의 오프닝 곡입니다 뭔가 오프닝곡인 이노래의 가사가 이 애니의 남주 린타로의 시점 같기도 하고 약간 푸른느낌? 이라고 해야될지 그런 느낌이 푸르름이 사는곳도 그렇고 참 잘나타내고 좋은것 같내요 애니매이션 이야기도 하고는 싶지만 끝도 없이 갈꺼 같고 노래 추천이니 잠시 어딘가로 던져놓고 노래가 청량하게 너무 잘뽑힌 곡이라 생각합니다 한번씩 들어보세요 정말 좋습니다
2026.09.28 오전 12:35 · 조회 수 1
빠아앙이맛있어야지최강기
Korn - Freak on a Leash(1998)
Feeling like a freak on a leash 마치 목줄에 메인 괴물처럼 느껴져 (you wanna see the light) (넌 빛을 갈망하지) Feeling like I have no release 벗어날 방법이 보이지 않아 (so do I) (나도 그래) How many times have I felt diseased? 몇 번이나 내 몸과 마음이 병들었는지 (You wanna see the light) (넌 빛을 갈망하지) Nothing in my life is free, is free 내 삶에 자유는 없어,전혀 내면에 대한 분노를 토해내고 그 이후의 해방감을 담아낸 노래 중후반부부터 조나단 특유의 기묘한 스캣창법이 하이라이트죠.
2026.09.27 오후 11:36 · 조회 수 0
봄누나
노블레스 [음악이 싫어졌어 (Feat. 란)]
싸이월드 아시는 분이 얼마나 될 지..ㅎㅎ 그때 그시절 노래들을 참 좋아합니다☺️ 아마 그때가 젤 좋았던 시절이라서 그런거 일지도😅 제 싸이월드 배경음악이 엄청 많았는데(약400이상) 그 중 하나였고, 그시절엔 연인들이랑 헤어지면 슬픈 배경음악과 검정색 스킨해놓고 거의 다 닫아놓고 팍팍 티 내는게 국룰🤣 (다시 누군가 만나면 밝게 체인지!!) 노래 가사를 보는 스타일이라 요즘 노래보단 예전꺼를 찾게 되는데 이것도 나이가 들어서이겠죠?ㅎㅎ 이때 이 싸이감성을 아시는 분이라면 본인들의 배경음악이 뭐였는지 그땐 어땠는지 추억여행 한번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아티스트: 노블레스 수록곡: 음악이 싫어졌어 (Feat. 란) 앨범: Romance-Before 발매일: 2006년 02월 06일
2026.09.27 오후 11:26 (수정됨) · 조회 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