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뭐든 다 괜찮아요🌷
26.08.15 개설 ·
123
지니지니지니지니지훈
그냥 뭐든 다 괜찮습니다🌷 현실도 빡빡한데..여기서만은 편하게 있고 싶어요😂 글 올리셔도 안 올리셔도, 가입 하셔도 안하셔도 뭐든 다 괜찮아요🌷
지니지니지니지니지훈
🤔사주팔자는 어떻게 구성될까요?
사주팔자는 네 개의 기둥 + 여덟개의 글자 - 위의 4칸은 하늘의 기운을 받은 것으로 보아 천간 - 아래 4칸은 땅의 기운을 받은 것으로 보아 지지 이렇게 부른답니다🤔 그렇다면 네 개의 기둥은 각각 무엇을 의미할까요? ✔️연주(년주) 조상의 기를 받고 사는 시기인 청소년기 ✔️월주 부모의 영향을 받고 사는 시기인 청년층 ✔️일주 자신과 배우자가 주도적으로 삶을 꾸려 나가는 시기인 장년층 ✔️시주 자식의 기로부터 영향을 받으며 사는 시기인 노년층 각각의 기둥은 연속적으로 시간의 흐름처럼 흘러가는 것이고, 자신의 흐름이라고 생각해야됩니당🌷 여기서 제일 핵심은 일주입니다💕 자신의 운세가 궁금하다면 일주를 확인하는게 제일 정확합니다👍 🔶️ 사주명리학은 일종의 통계학으로, 점, 무당, 미신과 무관합니다🙅♀️ 🔶️ 출처는 내 사주 답답해서 내가 본다
2026.09.25 오후 6:04 (수정됨) · 조회 수 0
지니지니지니지니지훈
사주팔자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 사주팔자라는 말 들어보셨죠?😂 거기에서 말하는 사주팔자라는 것을 아시나요?🤔 사주팔자는 사주명리학이라는 학문입니다. ‼️ 일종의 통계학이죠😂 (점, 무당, 이런것과는 다른거에용🤢🤢) 위의 사진은 임의의 사주며, 세로로 네개의 기둥과 총 여덟글자 보이시나요?😂 그게 사주팔자라고 합니다! ✔️ 사주 사주란 네 개의 기둥을 말합니다. 네 기둥은 연주, 월주, 일주, 시주라고 말하며, 각각 태어난 년, 월, 일, 시를 나타냅니다. ✔️팔자 팔자란 여덟개의 글자로 네 기둥은 각각 두개씩 총 8개의 글자를 가집니다. ✔️내 만세력 확인하는 방법은? 인터넷의 만세력 사이트 또는 천을귀인 만세력 어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사주명리학은 일종의 통계학으로, 점, 무당, 미신과 무관합니다🙅♀️ 🔶️ 출처는 내 사주 답답해서 내가 본다
2026.09.25 오후 5:53 (수정됨) · 조회 수 1
지니지니지니지니지훈
나는 진짜 착한 사람일까 아니면 그냥 만만한 사람일까🥺
1. 다들 내 앞에서 욕을 편하게 한다면 나에게 무례해도 괜찮다는 습관이다. 2. "네가 해주면 고마울 것 같아" 이 말에 약한 사람은, 관계의 노예가 되기 쉽다 3. 거절하지 못한 자신에게 분노가 쌓인다면, 그건 착한 게 아니라 그저 참는 것이다. 4. 다정한 척. 내 감정을 무시하는 사람을 못 떠난다면, 자존감보다 외로움이 강한 상태다 5. "난 원래 이런 성격이야"란 말 뒤엔 지금의 내가 당연하다는 착각이 숨어 있다 🌷당신이 참는 이유는 진짜 착해서가 아닐 확률이 높다.
2026.09.25 오후 5:20 · 조회 수 0
지니지니지니지니지훈
가족 안에서 늘 중재자 역할을 하게 되는 이유🤗
🌷 평화를 지키는 사람이 아니리 긴장을 대신 떠안는 사람일 수 있다. 1. 갈등이 생기면 자동으로 움직인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분위기가 깨지는 걸 견디지 못해 먼저 나선다. 2. 내 감정보다 집안의 온도를 먼저 본다 내가 힘든지보다 가족 분위기가 안정되는지가 더 중요해진다 3. 문제를 해결해야 가치가 있다고 느낀다 조용히 있는 것보다 정리하고 봉합하는 역할 속에서 존재 이유를 찾기도 한다. 4. 결국 지치는 건 늘 자기 자신이다 모두를 편하게 만들려 할수록 가장 늦게 돌보게 되는 건 자기 감정이다 🌷가족 안의 중재자는 착한 사람일 수 있지만 동시에 자기 감정을 가장 오래 미루는 사람일 수도 있다.
2026.09.25 오후 4:38 · 조회 수 0
지니지니지니지니지훈
아무렇지 않아 보이는 행동 이면의 심리 분석🤔
1. 잠을 너무 많이 자는 사람 몸이 피곤한 게 아니라, 상황이 피곤해서 도피하고 싶은 마음이 클 가능성이 높다 2. 작은 일에도 자주 우는 사람 감정이 약한 게 아니라. 감정을 너무 오래 참아온 사람이다 3. 거짓말을 자주 하는 사람 타인을 속이기보다, 자기 확신이 없는 경우가 많다 4. 말수가 적은 사람 생각이 없는 게 아니라, 내면이 너무 복잡한 경우도 있다 5. 잘 웃는 사람 편해서 웃는 게 아니라, 들키지 않기 위해 웃기도 한다 6. 아무렇지 않은 척하는 사람 보통, 제일 깊이 무너져 있다 🌷사람을 판단할 땐, 표정보다 '패턴'을 읽어야 한다.
2026.09.25 오후 3:25 · 조회 수 0
지니지니지니지니지훈
감정적으로 힘들 때 하는 행동의 심리학적 이유 2편😫
1. 갑자기 말수가 줄고, 텐션이 꺼진다 감정 에너지를 숨기느라 에너지를 다 써버린 상태. 조용하다고 편해진 게 아니다 2. 필요 없는 물건을 갑자기 산다 무력감과 정체성을 소비로 덮으려는 반작용 "사는 게 안 되니, 사는 걸로라도 만족하려는 심리. 3. 늘 하던 루틴을 건너뛴다 피곤해서가 아니다. 모든 게 '의미 없다'로 다가온다 내면이 '무의미'를 말하고 있다 4. 자기 전에 쓸데없이 감성 콘텐츠를 본다 감정을 이해해주는 타인의 감정을 빌리는 중 대신 울어줄 무언가가 필요한 순간 5. 작은 말에도 예민하게 반응한다 감정의 여유가 없다. 바닥까지 내려앉은 감정은 사소한 말도 위협으로 받아들인다. 🌷감정을 억누를 순 있어도 감추기는 어렵다
2026.09.25 오후 3:09 · 조회 수 0
지니지니지니지니지훈
감정적으로 힘들 때 하는 행동의 심리학적 이유🫠
1. 핸드폰만 만지작거린다. 감정은 과열됐고, 정리는 되지 않았다. 불안을 손가락으로 표현하는 중. 2. 갑자기 방 청소를 한다. 통제 불능의 감정을 환경 정리로 통제하려는 반응 "마음은 못 치우니, 주변이라도 치워보는 중." 3. 혼자 있고 싶다고 하면서도 연락은 확인한다. 회피와 갈망이 동시에 작동하는 회피형 정서 패턴. "다가오지 마, 그런데 나를 떠나지는 마." 4. 매운 음식, 술, 당분에 끌린다. 감정을 자극으로 통제하려는 뇌의 반응 감정이 무거워질수록, 혀는 더 강한 자극을 원한다 5. 쓸데없는 말을 계속 늘어놓는다. 머릿속 감정의 찌꺼기를 말로 털어내려는 무의식. 말이 많아질수록 마음은 더 어지럽다. ✔️감정은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새어 나온다.
2026.09.25 오후 2:33 · 조회 수 0
지니지니지니지니지훈
냉정하지만 분명한 인간관계 심리 법칙🤔🤔
1. 먼저 멀어지는 사람은, 이미 결정을 마쳤다 당신의 진심은 더 이상 변수가 되지 않는다. 2. 정말 떠날 사람은, 싸우지 않는다 말없이 조용해진다면 이미 관계는 끝났다 그 침묵을 무시하지 마라 3. 붙잡는 순간, 주도권은 사라진다. 관계를 구걸하면 상대는 잃을 게 없다 그래서 더 무서워진다. 4. 이별은 내 감정보다. 존중의 문제다 상대가 떠나겠다고 말했을 때 받아들이는 태도가 당신의 품격을 결정한다 5. 잃는 것보다 더 무서운 건 매달리는 당신의 모습이다. 매달리는 순간, 당신이 먼저 지쳐간다 🌷떠나는 사람을 잡지 마라. 진짜 중요한 건, 스스로를 놓지 않는 것이다.
2026.09.25 오후 1:55 · 조회 수 0
지니지니지니지니지훈
상대가 모르게 사람을 읽는 방법😎
1. 앉자마자 다리를 꼬는 사람은 야망이 강하고 주도적인 성향일 가능성이 크다 2. 말하면서 습관적으로 턱을 만지는 사람은 행동에 신중하고 조심성이 많은 편이다 3. 가슴 앞에서 팔짱을 끼는 사람은 의견이 분명하지만 고집이 센 경우도 많다. 4. 놀란 표정이 3초 이상 지속된다면 그 반응은 진짜가 아닐 확률이 높다 5. 상대가 당신의 몸짓을 자연스럽게 따라 한다면 대화의 흐름이 잘 맞고 있다는 신호다 6. 사소한 일에도 과하게 웃는 사람은 내면에 외로움을 안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2026.09.25 오후 1:41 · 조회 수 0
지니지니지니지니지훈
가족안에서 결정되는 가족 심리학😲
1. 지나치게 엄격한 부모는 거짓말쟁이를 만든다. 말하면 혼나니까. 숨기게 된다. 2. 감정을 표현하지 않는 부모는, 감정 과잉 아이를 만든다. 사랑받고 싶은 결핍은, 과잉 감정으로 표출된다 3. 실수에도 무조건적인 칭찬을 받는 아이는 위험에 익숙해진다. 잘못해도 괜찮다는 착각은, 현실에서 결국 무너진다. 4. 과잉보호는 자존감을 망가뜨린다. 자신을 믿지 못하는 단계에 오르지 못하는 사람은, 결국 남만 쳐다본다. 5. 엄마를 무시하는 아버지는 자녀의 자존감을 파괴한다. 가장 먼저 보고 배운 사랑이 무너졌기 때문이다. 6. 막내는 가장 무시당하지만, 가장 창의적이다 기대가 없을수록 스스로 찾는다. 생존 방식이 다르다 7. 무시당한 아이는 '사랑의 인증'을 찾아 헤맨다 SNS, 인간관계, 인정욕구 중독. 전부 그 후유증이다 🤢상처는 가정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성격은 그 폐허 위에서 만들어진다.
2026.09.25 오후 12:25 · 조회 수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