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이상
24.11.22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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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5 오전 10:41 · 조회 수 12
JYOONiii
NOT SORRY
국힙 좋아하는 1인입니다. 요즘 꽂혀있는 곡이 이영지 NOT SORRY인데 가사가 좋아요. 내용은 힙합인데 은근 직장생활 대입해도 잘 어울려요. 오늘도 나에게 궁시렁 거리는 인간들에게 NOT SORRY입니다.
2026.08.14 오후 9:22 · 조회 수 11
JYOONiii
말복인데 몸 보신들 하셨습니까?
삼계탕 대신 초밥뷔페를 선택한 1인입니다.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종류도 다양하고 괜찮았어요. 하지만 다 먹고 나면 뭔가 손해본 느낌... 하지만 맛있게 먹고 즐겼으면 된거죠. 복날을 뷔페로 즐긴 것도 나름 신선했습니다.
2026.08.14 오후 9:13 · 조회 수 11
빌리조엘
내가 찍먹하는 이유
(여기서 찍먹이란 '사진 찍어서 베네핏 먹기'를 의미함) 금방이라도 쏟아질것 같더니 운동하고 사진이나 찍으라고 한방울도 안오더군요. 사진찍게 된 게 원래 간간히 찍던것도 있고 베네핏은 그 이유의 반은 될겁니다. 나가는 김에 찍는거라 품은 별로 들지 않아요. 구석구석 찔러봐도 거의 다 찍어본 풍경이라 그만 올릴까 했지만 하늘이란 놈이 계절과 날씨에 따라 변해줘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늦바람이 언제까지 계속될지 모르겠는데 플오를 접어도 간간히 풍경은 담으러 다닐것 같아요. 선선해 지면 뒷산, 남산, 청계천까지 나갈겁니다.
2026.08.14 오후 9:01 · 조회 수 75
빌리조엘
헐리우드 키드 (문화의 파급력)
저는 음악만큼이나 영화를 사랑합니다. '헐리우드 키드'라는 말 아시나요? 어릴적부터 미국 헐리우드 영화를 보고 자라며 영화에 심하게 빠진 세대나 사람들을 뜻한다고 ai가 설명해주네요, 제가 이런 부류고 세계적인 한국 감독들도 헐리우드 키드일겁니다. 어린 시절 조조 영화 본다고 새벽같이 종로 충무로를 빨빨거리면서 돌아다녔던 기억이 새록새록 합니다. 아마 포스터나 엽서같은걸 조조상영에서만 줬을거에요. 뉴욕에 대한 로망이 있어요. 크리스마스와 연말은 왠지 뉴욕에서 연인과 보내야 할 것 같은 그런 느낌. 문화 세뇌가 참 무섭죠. 가보지도 않은 곳을 동경하는 아련함이 있어요. 비슷하게는 90년대 홍콩영화 때문에 홍콩 로망 있는 분들 많이 봤어요. 저는 이상하게 끌리지 않았기 때문에 없네요. 넷플릭스 순위에 한국 영화, 드라마가 휘젓고 다니는 요즘. 이미 현실이 되고 있죠. 한국에 대한 로망을 펼치는 외국인들 많아요. 세상 오래 살고 볼 일 입니다.
2026.08.14 오후 1:46 (수정됨) · 조회 수 72
2026.08.14 오후 1:30 · 조회 수 30
2026.08.14 오후 1:19 (수정됨) · 조회 수 23
2026.08.14 오전 11:32 · 조회 수 13
빌리조엘
음유시인 보드를 아십니까?
🎷 음유시인 보드 가입하셔서 편하게 음악 들으세요. 여기 40대 보드에 새벽이면 한두곡 올리곤 했는데 며칠전부터 안올라와서 궁금하셨죠? ㅎ 그냥 가입 누르시고 노래 추천하셔도 되고 듣기만 하셔도 됩니다. 편한 음악들 올라오니 마음가는대로 땡기면 오십시요. 강요는 안합니다.
2026.08.13 오후 11:13 (수정됨) · 조회 수 31
2026.08.13 오후 9:22 (수정됨) · 조회 수 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