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이상
24.11.22 개설 ·
307
2026.08.20 오후 8:01 (수정됨) · 조회 수 56
2026.08.20 오후 7:56 (수정됨) · 조회 수 33
빌리조엘
일진 사나운 날
늘 마시지만 소주보단 한 수 아래였던 맥주였는데 올해 날이 더워서 맥주에 눈을 떴습니다. 어젯밤 노가리, 먹태 구워서 견과류와 함께 2캔을 준비했죠. 원래는 과자 한 봉도 빠지지 않지만 다욧 하는 관계로 생략.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아니 한모금 하려는데 갑자기 호두를 먹는데 돌이 씹혀요. 급히 꺼내보니 임플란트 위에 씌운 크라운이 깨져서 조각이 씹힘 ㅜ 혀는 괜찮았는데 손가락 3군데에서 피를 봤지요. 치과 다녀온지 한달도 안됐는데 아이고 귀찮아라. 이젠 이런일 생기면 심란하지만 어차피 겪을일이니 가볍게 맘먹기로 했습니다. 오늘은 손가락에 밴드 붙이고 운동합니다. 아 클났네 웨이트 하는 날인데 ㅎ
2026.08.20 오후 3:46 · 조회 수 97
2026.08.20 오후 3:04 · 조회 수 14
2026.08.20 오후 12:26 · 조회 수 7
제임스영
김재규때문에 미국에질질끌려다닌다 ㅠ
박정희암살만안당햇어도 핵을가졋을텐데 ㅠ 김재규원망스럽다 미국에게질질끌려다니게만든원인 김재규3대을멸하라 ㅠ
2026.08.20 오후 12:05 · 조회 수 26
2026.08.20 오전 11:38 · 조회 수 11
빌리조엘
있을때 잘해
또다시 무채색 하늘. 건너편 잠실과 강남은 해가 살짝 비치고 있었지만, 큰 기대는 버리고 오늘은 사람들이 잘 안다니는 풀만 무성한 코스로 걸음을 옮겼는데 이게 왠걸 그쪽 하늘은 회색 물감을 도배용 붓으로 두 번 칠해놓은 것처럼 아무 무늬가 없었어요. 바로 우향우 전방 앞으로. 또다시 성수대교 쪽으로 걸었습니다. 가는중에 해가 살짝 비치더니 구름 뒤에 숨어서 노을 찍기 딱 좋은 상태가 되더군요. 해가 비쳤다 그쳤다를 반복하길래 정신없이 클릭을 반복했죠. 하늘은 순식간에 변해버리기 때문에 순간을 놓치면 다시 잡을수 없습니다. 결과물이 없을줄 알았는데 오늘도 제법 나왔네요. 흐린날이 며칠 더 간다는데 기상청 예보라 믿거나 말거나.
2026.08.19 오후 11:09 · 조회 수 64
빌리조엘
의도한건 아니지만 쭉쭉 커요
베네핏 올리려고 아둥바둥하진 않지만 실험정신은 있어서 얼마전 댓글을 하루동안 많이 달아보았어요. 안오르더라구요. 댓글은 가볍게 포기하고, 내 글은 왜 이렇게 피드(구 발견)에 뜨지 않을까 고민했죠. 우리 모두 아닌척 하지만 남들 관심 먹어야 쑥쑥 크는 엄청난 관종 아니겠습니까? 얼마전부터 글을 길게 써보았더니, 베네핏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도 모자라 피드에 바로바로 꽂히더군요. 유레카~ 를 외치며 벌거벗고 한강으로 뛰쳐나가고 싶었지만, 비가 오는 관계로 참았습니다. 댓글도 마찬가지로 길어야 혜택을 받는것 같습니다. 고수님들 다 아시는 것 뒷북 죄송합니다. 기뻐서 그만 ps) 글이 삭제되지 않았나 확인해 보시고, 올리기 전에 복사해 놓으세요.
2026.08.19 오후 2:18 (수정됨) · 조회 수 68
2026.08.19 오전 10:16 (수정됨) · 조회 수 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