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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상

24.11.22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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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53

JYOONiii

수면 부족...

아침부터 졸려 힘드네요. 어디 짱박혀서 딱 30분만 잤으면 좋겠어요. 다들 팟팅하세요.

2026.08.25 오전 8:13 · 조회 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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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GETFULLv.101

빌리조엘

신세계를 맛봄

어제보다 하늘이 심심하고 청명하지가 않아 하늘 핑계로 예전 것 재탕할까 유혹이 뻗쳐왔어요. 찍는 시간이 늘어나 귀차니즘이 발동하고 있거든요. 렌즈도 닦지 않고 그냥 나왔는데 손은 휴대폰을 꺼내들어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었습니다. 며칠전 렌즈를 닦은 후 빛번짐이 사라짐에 용기를 얻어 태양을 향해 돌진한 이카루스처럼 태양쪽으로 마구 들이댔습니다. 태양쪽으로 찍으면 빛이 번져서 두려움이 있었고, 노을사진도 태양은 피해서 찍어왔어요. 찍으면서도 느낌이 좋았고 결과는 대만족입니다.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신세계를 맛본 느낌이었습니다. 렌즈 청소 하나로 해결될 줄이야. 기술이 좀 늘어서 찍는 양을 줄일수 있음 좋겠네요.

2026.08.24 오후 11:21 · 조회 수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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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GETFULLv.101

빌리조엘

글이 어려우신가요 ?

글 쓰는게 어렵고 뭘 쓸지 모르겠다는 얘기 종종 올라오는거 봤습니다. 글쟁이는 아니지만 글쓰기를 즐기는 유저로서 약간의 팁을 드릴께요. 일단 글 주제를 뽑아 보면 👉 게임 관련 오류, 재밌었던 점 ❤️ 커뮤 문제같이 플오 문제점이나 바라는 점 💭 일상 생활에서 있었던 일 🦊 영화, 음악같은 취미와 관심사 🐸 보드 가입해서 관련글 쓰기 🍒 뉴스, 유튜브 링크해서 쓰기 🌻 라면, 치킨 추천 바람 🍉 나만 아는 팁 방출 많아요 골라골라~ 글 재주가 없어 고민이라면 일단 제목을 시선 끌 수 있게 그럴듯하게 잡아봅니다. 제목부터 써놓으면 내용이 떠오르거나 술술 풀릴수도 있어요. 거창하게 쓸 필요없어요. 내용이 부실하다 싶으면 줄바꾸기 신공과 이모티콘, 이미지 첨부로 꾸밉니다. 하나 더요. 산책하면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데 글제목,내용 생각해 놓으면 도움이 많이 되요. 까먹을 게 걱정이면 키워드로 메모하면 아주 좋습니다. 해보세요. 모든게 해보면 늘어요.

2026.08.24 오후 7:58 (수정됨) · 조회 수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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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96

서주니아빠

오늘도 퇴근후 육아

와이프는 일하고있고 나는 애랑 전쟁놀이중.. 피곤하네 일하는거보다 더소리지르는듯..

2026.08.24 오후 7:03 · 조회 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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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GETFULLv.101

빌리조엘

좋은 글귀 하나

어제 음악 보드에 올렸던 곡에 달린 댓글 중 "모든 걸 포기하려고 마음 먹은 어떤 이는, 한때 아무것도 포기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었다" 슬픈 마음이 드는 글귀여서 소개합니다. 봄여름가을겨울 "어떤이의 꿈"이 덩달아 생각납니다.

2026.08.24 오후 3:21 · 조회 수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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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96

서주니아빠

아들내미와 데이트

어제는 와이프약속이있어서 아들이랑 둘이놀았는데 그놈에 터닝메카드 배틀하자고 난리난리.. 아고 일하고 와서 그런지 더지치네요 나이무시못하것소

2026.08.24 오후 1:12 · 조회 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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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53

JYOONiii

안 좋은 일은 좋은 일로 덮자.

지난 목요일에 와이프가 가벼운 접촉 사고를 냈습니다. 사람 다친건 아닌데 와이프가 많이 놀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더 별일 아닌것처럼 했습니다. 오늘 잘 해결됐어요. 그래서 맛있는거 먹으러갑니다. 그렇게 잊어버리라구요.

2026.08.24 오후 12:24 · 조회 수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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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53

JYOONiii

월요병 극뽁!

하지만 맘 처럼 쉽지 않네요. 아침부터 덥고 짜증이네요. 그래도 오늘 하루 팟팅입니다.

2026.08.24 오전 7:44 · 조회 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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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GETFULLv.101

빌리조엘

간만에 눈부신 날 (2)

1편에서 이어집니다. 한강물이 적당히 차있어서 우유니 같았어요!

2026.08.23 오후 11:28 (수정됨) · 조회 수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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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GETFULLv.101

빌리조엘

간만에 눈부신 날 (1)

하늘을 둘러보니 좋더군요. 하늘이 좋으면 탁 트인 시야를 보여주는 성수대교 방향으로 가고 싶었지만 오늘은 웨이트를 하는 날이므로 운동기구가 있는 중랑천 방향으로 향했습니다. 오늘 이동거리는 짧지만 결과물이 잘나올게 뻔해 문제는 없습니다. 집에 와서 갤러리를 열어보니 사진들이 유독 선명한데 렌즈를 닦아서 그런건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내가 지금까지 뭘 찍은건가 약간의 자괴감이 ㅎ 뭐 날씨탓이려니 하고 넘어갈랍니다. 잘나온게 많아 오늩도 두 편으로 갑니다. 2편에서 또 뵙죠.

2026.08.23 오후 11:25 · 조회 수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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