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이상
24.11.22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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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OONiii
새로운 주사
새로운 주사가 생겼어요. 술머고 취하면 몰래 집가기. 왜그런지 모르겠지만 살려고 도망치는 거겠죠. 생존본능입니다. 하지만 같이 마신 사람들에겐 미안하네요.
2026.08.27 오전 9:57 · 조회 수 16
빌리조엘
사진은 어려워
하늘이 말짱 꽝이라 별 기대없이 나간 오늘도 드라마틱하게 변하는 하늘덕에 10장은 무사히 건졌습니다. 눈으로 보는 것과 결과물이 달라 예측하기가 힘든데 별거 없을줄 알았던 오늘도 열어보니 고흐 그림 같더군요. 기술은 없고 욕심은 늘어 사진수가 늘어나니 집에 와서 정리하는게 일입니다. 같은 장소면 한두장에 뽑아내야 하는데 아직은 힘들어요. 사진으로 메모리 채우고 게임 다 지웠어요. 각도에 따른 빛조절 실험을 오늘 했더니 조금은 알것같네요. 조금은 줄일 수 있을 것 갈습니다. 시시각각 변화무쌍한 하늘은 조울증이 아닐까 의심해봅니다.
2026.08.26 오후 10:48 · 조회 수 57
2026.08.26 오후 8:21 · 조회 수 14
JYOONiii
그냥 그렇게...
뭔가 나이가 드니깐 즐거운 일이 없는거같아요. 웬만한 재밌는 것들은 다 해본 것들 뿐이고 안 해본 재밌는 것들은 형편이든 뭐든 못 하는 것들 뿐이고 그 와주메 재밌는 일 찾기가 힘든거 같아요. 유일한 낙은 가족인것 같습니다.
2026.08.26 오후 3:22 · 조회 수 9
2026.08.26 오후 1:24 · 조회 수 23
제임스영
국토부는 집만짓을게아니라 무주택자들에게
국토부는무주택자들에게 알려라 빈집들 맟춤형알림무주택자들 ai활용얼마든지 가능하다고본다 내사전엔불가능없다~~
2026.08.26 오후 12:30 · 조회 수 34
2026.08.26 오전 8:23 · 조회 수 17
2026.08.25 오후 10:49 (수정됨) · 조회 수 72
빌리조엘
뭉게구름 피어나 (1)
치과 가는 날인데 날이 더워 버스를 타려고 했습니다. 시간이 좀 남길래 걸어가면서 사진 찍을까 생각이 나더군요. 태양은 작열하고 입가는 미소가 번지고, 이런 미친x을 봤나. 꽃만 안들었어요. 어제는 태양밖에 찍을게 없었는데 오늘 구름은 살면서 본 가장 큰 구름들이었어요. 하늘을 볼 겨를이 없어 그랬을수도요. 하늘이 아무리 좋아도 주변 피사체와 같이 담아야 이쁘게 나옵니다. 하늘만 찍으면 심심해요. 삶에 있어 조연이나 엑스트라 같다고 실망하거나 좌절할 필요 없어요. 산다는 것은 그것만으로도 의미는 충분합니다. 사진은 2편에서 계속됩니다.
2026.08.25 오후 10:47 · 조회 수 78
서주니아빠
식사들 하셨소
더워가 코로드가는지 입으로 드가는지 모르것네 다이어트식단먹으면서 노가다하려니 힘듭니다 다들 더위조심하시고 건강하게 일하십쇼 물많이드시고요 오후도 화이팅입니다
2026.08.25 오후 12:05 · 조회 수 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