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이상
24.11.22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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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조엘
엄청 걸었네 (1)
오랜만에 오른쪽으로 잠수교까지 갔습니다. 이쪽길은 머리위에 강변북로가 있어 시야가 좁아요, 구도가 안나와서 사진 찍기 힘들던 길인데 무언가 시야가 트인 느낌이랄까 오래다녀서 포토존을 찾은건지 날씨가 좋은건지 꽤나 찍을만 했어요. 잠수교에 도착했는데 휴일이라 교통은 통제되고 사람들과 푸드트럭이 잔뜩 있더군요. 잠수교 중간까지 넘어 찍고 왔네요, 다음엔 강남으로 넘어가서 강북 노을 풍경을 담기로. 2편에서 더 쓸께요.
2026.09.27 오후 10:05 · 조회 수 2
2026.09.27 오후 9:49 · 조회 수 2
JYOONiii
이번 연휴는
꼭 푹 쉬어야지 생각했건만... 뭐 별거 한거 없이 마지막 날이네요. 알차게 보냈다고 하진 못하겠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들 연휴 마지막 날 즐겁게 보내세요.
2026.09.27 오전 9:19 · 조회 수 0
2026.09.26 오후 9:25 · 조회 수 3
빌리조엘
9/26 기록 (1)
날씨가 변화무쌍한 날이었어요. 하늘덕에 찍은 사진도 많네요. 그동안 사진을 좀 왜곡해서 찍지 않았나 생각이 들었어요. 정직하게 찍어야겠습니다. 열흘에 한 번은 깨닫는게 생깁니다. 시간과 경험이 가져다 주는 게 있네요. 2편에서 계속됩니다.
2026.09.26 오후 9:23 · 조회 수 3
2026.09.26 오후 2:49 (수정됨) · 조회 수 2
빌리조엘
관계의 거리?
엊그제 뉴스인지 블로그인지 갑자기 뜬 내용 평소에도 가지고 있던 생각인데 요즘 상황에 너무 공감됩니다. 저 중에서도 지켜야 할 건 지켜야 오래 볼 수 있다는 말 깨닫게 되는 요즘입니다.
2026.09.26 오후 1:43 · 조회 수 2
빌리조엘
네번째 야경
밤 늦게 운동하러 나갔네요. 야경을 그냥 찍으면 눈에 보이는 것보다 밝게 나오길래 노출을 줄여서 찍어봤죠. 좀 나은데 결과물을 보니 너무 노출을 줄여도 안되겠어요. 야경 어렵네요. 익숙해질 시간이 필요합니다.
2026.09.26 오전 12:08 · 조회 수 2
2026.09.25 오후 10:11 · 조회 수 0
2026.09.25 오후 6:21 · 조회 수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