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이상
24.11.22 개설 ·
307
2026.09.25 오후 6:11 · 조회 수 0
2026.09.25 오전 8:50 (수정됨) · 조회 수 1
2026.09.25 오전 7:50 (수정됨) · 조회 수 0
제임스영
나홀로명절 서럽다 40대부터나홀로명절이라니
혼자보내는게 어제오늘아니지만유독요즈음좀외롭고 서럽네 부모잘못만나 홀로서기언45년째서럽구나 ㅠ 말그대로 그들만에명절이다 영화제작들어가자
2026.09.25 오전 7:37 (수정됨) · 조회 수 3
쿠키좋구나
댓글 다는게 힘들어 진거 같아요.
이제는 무슨 댓글 달려고 해도 자꾸 보드 가입하라고 그러고. 점점 더 댓글 달기 귀찮아 지고 있어요. 이건 플레이오 측에서 좀 해결했으면 좋겠네요. 자유칸은 없어진거 같은데 저만 그런가요.
2026.09.25 오전 2:45 · 조회 수 1
2026.09.24 오후 10:24 · 조회 수 0
JYOONiii
즐거운 명절 보내고 계신가요?
낼이 추석이네요. 모두들 명절음식 맛있게 드시고 계신가요? 저희 가족은 식당에서 간단히 먹는 걸로 대신해서 명절에 음식하고 어디 가고 그런 건 없어요. 편해서 좋긴 하지만 명절 느낌은 잘 안나요. 그래도 푹 쉴수 있어서 좋답니다.
2026.09.24 오후 10:16 · 조회 수 0
2026.09.24 오후 9:29 · 조회 수 3
제임스영
나의과거
5살때어머니돌아가시고 아버지는서울서일한다고일찍올라가셧다 어머니돌아가신그쯤 할아버지할머니손에잇엇는데 잠시아버지따라서울올라갓던기억이 잇는데 거기서한번죽다살아낫다범인은아버지엿다그후할아버지할머니손에계속잇엇는데할아버지가암으로돌아가시는바람에12살때아버지와새어머니손에이끌려서울로상경 시골에서할아버지할머니손에자랄땐밥공기가컷는데서울올라오니밥공기가요즘식당에서나오는밥공기엿다 한그릇먹고는양이안찻다더달라햇더니 새어머니왈 뱃속에그지새끼가들어갓나 그이후 양이안차도 더달란소리을못하겟더라 한참먹을나이인데 눈치밥을먹기시작한것이다 학교갓다와서배고파도 말도못하고잇엇다 친어머니와새어머니차이가이렇게 차이가크더라 서럽더라 ㅠㅠㅠㅠ 할말은더잇지만여기까지 ㆍㆍ
2026.09.24 오후 8:01 (수정됨) · 조회 수 0
최꽁미
명절증후군이라 칭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지만.. 부모님 돌아가신 후로 명절 의미가 크게 없어진지..대략. . 20년 지나고 있네.. 나이먹어 갈수록 그립고 보고싶고 후회되고. 그치만 이미 늦었고.. 매번 명절 다가오면 축~ 쳐지고.. 난 그런 요즘이야..그런 오늘이야
2026.09.24 오후 2:21 · 조회 수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