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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思議好き怖い話好きさん集まれ!!

26.08.27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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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ャムナ

怖い体験皆で語ろう!!時に検証も!?楽しく体験語ってトラウマも解消!誰にも理解して貰えないと諦めないで語って解消しよう!興味ある方大歓迎!自由に遊びに来て下さいね(^o^)

이용수칙
KEEPER_OF_MEMORIESLv.43

ヘロブラインだった人

어릴 적 귀신불 같은 것을 본 이야기

초등학생 때의 이야기입니다. 그날 밤 아빠가 근처 강가로 반딧불이를 보러 데리고 가주셨어요. 준비를 빨리 마치고 집 앞에서 아빠를 기다리고 있을 때였습니다. 할 일이 없어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었는데, 분홍색 불덩이 같은 것이 둥실둥실 날아다니고 있었습니다. 별똥별인가 싶었지만 명백히 진행 속도가 느렸고 게다가 분홍색으로 빛나고 있었습니다. 아빠가 준비를 마치고 형을 데리고 왔을 때는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지금도 신기하게 생각합니다.

2026.09.08 오후 8:01 · 조회 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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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_OF_MEMORIESLv.90

白雪雪菜

역시 꼬이는 건가?

저는 심령, 호러물을 정말 좋아합니다. 직장인이 되고 나서 어떤 이유로 방 정리를 하게 되었는데요. 당시 '본격적으로 무서운 이야기'나 심령 관련 잡지, 만화를 모으느라 벽장에 산더미처럼 쌓아두고 있었습니다. 그것들을 한꺼번에 버리고 나니 왠지 벽장의 공기가 좋아진(습도도 낮아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부정적인 것들이 꼬여든다는 말을 듣곤 하는데, 어쩌면 심령, 호러물이 빽빽하게 들어차 있던 벽장 때문에 꼬였던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2026.09.08 오후 12:12 · 조회 수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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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_MINER
Lv.31

夜桜みん

방송

어떤 방송을 듣고 있었을 때의 일입니다. 그 방송 진행자는 장거리 트럭 운전사로, 배송 중에 방송을 하고 있었습니다. 애니메이션 악역 캐릭터 성대모사를 잘해서, 중간중간 그 캐릭터의 대사를 하거나 하며 방송은 즐거운 분위기였습니다. 방송 진행자가 이제부터 터널이 많은 구간에 진입하기 때문에 혹시 방송이 끊길지도 모른다고 이야기한 직후, 좀비 게임 특유의 좀비 신음 소리가 들렸습니다. 웃기려고 방송 진행자가 성대모사를 한 것이라고 생각해서 댓글을 달았더니, 아무도 그 소리를 듣지 못했고 들린 것은 저뿐이었습니다. 터널의 장소는 이른바 나오면 유명한 장소였다고 하며, 그런 일도 있구나 하고 신기하게 생각했던 이야기였습니다( ̄▽ ̄;)

2026.09.08 오전 9:01 · 조회 수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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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_OF_MEMORIESLv.89

シャムナ

지금이 공포?

모르는 게 나았을지도… 깨닫게 된 이야기. 지금 사는 곳으로 이사 온 지 10년이 넘었고, 익숙해졌다고 해도 좋을 정도다. 하지만 익숙해지지 않는 것도 있다. 집 정원 앞에 선로가 있다. 그 선로를 북쪽으로 눈으로 따라가면 건널목이 있고, 건널목을 건너면 맨션이 있다. 내 정원에서는 그 맨션이 보이는데, 이사 오면서부터 그 맨션을 볼 때마다 신경 쓰이는 것이 있었다. 누군가 나를 보고 있는 건가? 하는 느낌. 그리고 그 맨션에는 신경 쓰이는 부분이 있다. 급수탑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은 낮은 난간뿐이다. 뛰어내리기 쉬울 것 같아… 어째서인지 눈에 띌 때마다 그렇게 생각했다. 정원에서 빨래를 널 때마다 눈에 들어와서 신경 쓰여 어쩔 수 없는 매일이었다. 어느 날 지인의 아내와 출근길에 역에서 우연히 만났다. 역에서 자주 만나서 가볍게 인사하는 지인이다. 잠시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그 맨션의 주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맨션이 생긴 때부터 살고 있다고 하는데, 생긴 때부터 자주 '투신'이 있어서 곤란했다. 일부러 멀리서 와서 뛰어내리는 사람도 있었다고 들었다. 내가 꽤 이상한 표정을 지었는지 '지금은 제대로 들어가지 못하게 되어 있어.'라고 말했지만.

2026.09.08 오전 7:49 · 조회 수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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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56

こなこな55

나를 부르는 소리

내가 어렸을 적 이야기입니다. 제가 어렸을 때, 아버지 방에 PC가 있었습니다. 저는 시간만 나면 공부도 하지 않고 PC를 만지러 아버지 방에 가서 몇 시간이고 PC로 동영상을 보거나 인터넷 서핑을 하는 아이였습니다. 다만, 몇 시간이고 아버지 방에 틀어박혀 PC를 만지다 보면 반드시 일어나는 일이 있었습니다. 누군가 내 이름을 부르는 것이었습니다. 그 목소리는 여자이거나, 남자이거나, 아이이거나. "야~ ○○○~", 누군가 그렇게 불렀습니다. 처음에는 어머니나 아버지가 부르는 줄 알고 거실에 가서 "불렀어?"라고 어머니나 아버지께 여쭤봐도 부르지 않았다고 하셨습니다. 이상하게 생각하며 아버지 방으로 돌아와 PC를 만지다 보면 또 누군가 나를 불렀습니다. 물론, 낮밤을 가리지 않고, 나 외의 가족이 부재중일 때도 누군가가 나를 불렀습니다. 신기한 것은 아버지 방 외에서는 이름이 불리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어째서인지 저는 그 목소리에 한 번도 대답한 적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당시 아파트에 살고 있었기 때문에, 그 아파트에서 이사하고 나니 이름이 불리지는 않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대답하지 않아서 다행이었나 싶습니다. 하지만, 다음 이사 갈 곳에서도 결국 이상한 경험을 하게 되는데…. 그 이야기는 또 다음에 기회가 되면.

2026.09.08 오전 12:27 · 조회 수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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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GEON_MASTER
Lv.62

ミラケティ

이상한 친구와 임사체험 이야기 (벌레 주의)

어릴 적, 잠시 동안 이상한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 친구는 밤에만, 잠들 무렵에 찾아왔습니다. 꾸벅꾸벅 졸다가 잠이 들 무렵, 발바닥에 털의 감촉이 느껴집니다. 그것이 그 친구였습니다. 저는 '케무시상'이라고 불렀습니다. 친구는 신기하고 아름다운 장소로 저를 안내해주었습니다. 반짝이는 셀로판처럼 투명한 꽃들과, 그 위를 팔랑팔랑 반짝이며 날아다니는 나비 꽃밭이었습니다. 이상하게도, 땅 위에 서 있는 느낌은 들었지만 아무리 아래를 봐도 땅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잠시 구경하다 졸음이 쏟아져 친구와 이불로 돌아왔습니다. 또 보자. 라고 인사하고 잠들었습니다. 그런 날들이 있었습니다. 엄마에게 '케무시상과 예쁜 꽃밭에 다녀왔어'라고 말하자, 엄마는 '강이 보이면 가까이 가면 안 돼. 케무시상이 가라고 해도 엄마가 안 된다고 했으니 돌아오렴. 꽃밭에 계속 있으면 안 돼. 꼭 엄마한테 돌아와야 해.'라며 약속하자. 라며 새끼손가락을 걸게 했습니다. 유치원에 다니게 되면서 케무시상을 만나는 날이 점점 줄어들었고, 결국 저는 케무시상에 대한 것을 잊었습니다. 기억해낸 것은 뱃속 기억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을 때였을까요? 계속↓

2026.09.07 오후 2:19 (수정됨) · 조회 수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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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IE
Lv.31

RENK

게임 센터

말주변이 없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꿈인지 현실인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 놀았던 기억은 있어요. 어릴 때 차를 타고 어딘가 갔을 때, 산길(잘 정비된 일반 아스팔트 도로) 옆에 아마 볼링장이 있었고 주차장도 잘 정비된 일반 주차장(자갈 타입이 아닌)이 있었는데, 거기서 몇 번 놀았던 적이 있어요... 그 건물은 1층이 볼링이고 지하?가 게임 센터(나중에… 1층?에 노래방과 영화관? 시어터?도 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혹시 둘 중 하나만 있었거나, 둘 다 없었을 수도 있어요)로 되어 있었고, 계단과 엘리베이터가 있었어요. 참고로, 거기 볼링은 해본 적 없고, 게임 센터 쪽에서 리듬 게임과 메달 게임을 조금 하고 나서 드라이브를 가거나 돌아갔던 기억이 있어요. 다만… 장소를 모르겠어요. 실제로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는 이야기예요.

2026.09.07 오후 12:17 · 조회 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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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69

猫のメイ

밤바다에서

아버지의 고향이 작은 섬이라 여름이면 성묘를 위해 모두 돌아오셨기에, 사촌들과 함께 묵으며 놀곤 했습니다. 작은 가게 하나만 있는 아무것도 없는 섬이라 할 일이라고는 바다에서 수영하거나, 벌레 잡는 것 정도였죠. 하지만 초등학생 시절에는 반드시 묵었습니다. (부모님은 모두 귀가하셨습니다.) 어느 날 밤, 너무 더워서 (에어컨 없고 선풍기만, 아직 푸세식 화장실인 집) 사촌과 밤에 몰래 빠져나와 바다로 갔습니다. 수영을 하는 건 아니지만, 모래사장에 서 있는 것만으로도 시원했습니다. 어두운 바다를 바라보고 있자니 검은 큰 섬이 보였습니다. 어느 섬일까? OO섬일까? 따위의 이야기를 나누며 시원함을 즐긴 후 집에 돌아와 잠들었습니다. 다음 날 바다에 수영하러 갔더니, 그곳에 섬 따위는 없었습니다. 그저 바다가 펼쳐져 있을 뿐이었습니다. 추석이라 무언가 돌아왔던 걸까요... 아니면 소문으로만 듣던 해저귀신이었을까요... 진실은 미궁 속에 있습니다.

2026.09.07 오전 9:01 · 조회 수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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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_OF_MEMORIESLv.89

シャムナ

진짜 이야기

돌아가신 어머니께서 생전에 퉁명스럽게 들려주셨던 이야기입니다. 저의 어머니는 태어날 때부터 쭉 이곳 토박이셨습니다. 게다가 시골이라 어머니는 어린 시절 어디를 가든 걸어 다녔다고 자주 말씀하셨어요. 그런 어머니셨기에 옆 동네의 옛날 일도 잘 알고 계셨던 것 같습니다. "그 회사 초대 사장님은…", "그… (동네 이름)에는 옛날에 ☓☓가 있었는데…"라고 하시면 저는 "와~" 하고 흘려들었습니다. 그런 어머니께서 옛날에 다니시던 공장의 소문을 어디선가 (자주 가던 병원이나 노인 복지 센터) 듣고는 "말도 안 돼!"라며 퉁명스럽게 내뱉으셨습니다. 어머니가 다니시던 공장에서 "한밤중에 흐느끼는 소리가 들린다"라거나 "옛날에는 거기가 공동묘지였다더라…" 같은 이야기를 듣고 오셨다며 어이없다는 듯이 말씀하셨습니다. "무슨 공동묘지야! 거기는 지금 공장이 사기 전에는 다른 공장이었다고!" 어머니 말씀으로는 그 공장에 땅을 빌려줬다가 "처마를 빌려주고 집을 뺏긴다"는 격으로 땅을 빼앗겼다고 합니다. "싫어. 싫어."라고 거절했지만 결국 재판으로 빼앗겼다고 합니다. 그러니 거기는 공동묘지가 아니라고요. 어머니의 말씀을 듣고 생각했습니다. 심령 스폿에 대한 소문도 이런 것일지도 모르겠다고요.

2026.09.07 오전 7:29 (수정됨) · 조회 수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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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LIGENT
Lv.59

みゃあま

멍

목욕하려고 거울을 봤는데 어제까진 없던 멍이 가슴에 들어있는 거야. 이게 뭐지? 왜지? 어디 부딪힌 적도 없고, 부딪힐 만한 곳도 아닌데. 정말 미스터리하네. 무서워. 딸이 자세히 보고 말했어. "아, 고양이 발바닥 모양이야." 그렇구나, 매일 아침 6kg 넘는 고양이가 밥 달라고 밟고 지나가거든. 그때 생긴 거였어. 세상에.

2026.09.06 오후 9:45 · 조회 수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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