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유시인 [노래 즐기는 보드]
26.08.10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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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_incense
🎉 음유시인 베스트 보드 당첨 🎵 각자 좋아하는 음악을 공유 해보는 공간 🎵 처음 들어오신 분들 출석체크 게시글 반드시 읽어보시고 활동해주세요
정무무
갬성노래추천
서지원의 내 눈물 모아는 1996년에 발표된 곡으로, 이별한 사람을 잊지 못하고 언젠가 다시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마음을 담은 발라드입니다. 잔잔한 피아노 선율과 서지원의 애절한 목소리가 어우러져 듣고 있으면 특유의 쓸쓸하고 먹먹한 감정이 전해지는 곡이에요. 오래된 곡이지만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2015년에는 울랄라세션이 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 OST로 리메이크했고, 2020년에는 휘인이 '슬기로운 의사생활' OST로 다시 불러 새로운 느낌으로 재탄생하기도 했습니다. 또 2023년 넷플릭스 드라마 '너의 시간 속으로'에서는 서지원의 원곡이 시간여행을 이어주는 중요한 테마곡으로 사용되면서 다시 한번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습니다. 오래된 노래임에도 지금 들어도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곡이라, 조용한 밤에 혼자 들으면 더욱 잘 어울리는 노래인 것 같습니다.
2026.09.28 오후 9:28 · 조회 수 4
빠아앙이맛있어야지최강기
스콜피온스 - Wind of Change(1990)
제목 그대로 변화의 바람이란 제목의 이 노래는 89년 소련 모스크바에 방문한뒤에 영감을 받아서 쓴 곡이고 몇년후 92년 자국인 독일의 통일 당시에도 이 노래를 라이브했던적이 있으며 독일의 준 국가 취급을 받는다고 한다.
2026.09.28 오후 8:47 (수정됨) · 조회 수 0
che게바라
LIAR - 샵(S#arp)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 초반까지 활동하며 많은 댄스음악을 선보인 샵(S#arp) 의 2000년 발매한 발라드 Liar 입니다 보통 샵의 노래는 댄스곡을 많이 알고 유명하지만( Tell me Tell me, Sweety, 잘됐어 등 ) 발라드 노래도 생각보다 많이 불렀고 유명한곡도 있죠( 내 입술....따뜻한 커피처럼 ) 마지막이 조금 아쉽게 흩어진 팀이지만 아직까지 노래만큼은 기억에 남아있는 팀이내요 특히 이 노래는 이지혜의 보컬이 감성적으로 잘 묻어나있는 곡으로 숨겨진 명곡이라는 이름에 딱맞는 곡입니다 이 말은 꼭 하고 싶었어... 오랜 시간이 지나도 널 잊지 못할거라고.... 아마 넌 믿지 않을꺼야.... 눈물조차 없던채로 널 보낸 나였으니.... 힘없는 내 슬픔은 감추고 싶었어.... 마지막 가는 걸음에 짐이 될까봐.... 하지만 나 조금은 바랬는지도 몰라... 떨리는 내 어깰 봐주길....
2026.09.28 오후 8:20 · 조회 수 1
민쪼S2
공감+부모님께 죄송해지는 노래...ㅠㅜ
전 가끔 여왕 폐하(엄마)의 밥상이 그리워지더라고요...ㅠ 고기 반찬 없이 풀떼기만 놓아도 여왕 폐하의 사랑이 듬뿍 담겨 그 어느 레스토랑 보다 그 어느 고깃집 보다 맛있는 어머님의 밥상.....ㅜ 한국인들 중에 제일 가깝고 제일 편한 사람이 부모님, 남친한테는 사랑한다고 잘만 말하면서 남친보다 사이가 가까운 부모님께는 전화상으로나, 대면으로는 사랑 표현하기 쑥스러운 건 왜 일까요.... 내 부모한테 사랑한다 말한다고 그 누가 터치 안 하는 거 앎에도 불구하고요...ㅠㅜ 이런 저를 위해 <김범수 - 집 밥>이라는 노래를 들으려고요!! 2014년 11월 21일에 발매 되었다네요? 이 노래 들으면 부모님께 반성하게 되고, 가사가 제 이야기 같아서 공감도 되더라고요!! (՞⸝⸝o̴̶̷̥᷅ ̫ o̴̶̷̥᷅⸝⸝՞) 그래서 가사 적힌 영상을 올려드릴게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어요오!! ♡(◍´⤙`◍)
2026.09.28 오후 6:41 · 조회 수 4
토끼맛마이쮸
가을 노래 추천! (오노추-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안녕하세요!! 하루 일정이 끝나가는 월요일입니다 🍂🍂 오늘의 노래 추천은 두구두구... 샵의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저는 12년생으로 좀 어린편인데도 이 노래는 알구있죠ㅋㅋㅋ 아니 음색도 좋고 멜로디도 좋아서 계속 흥얼거리게 된답니다 😙😙 이것도 로맨스?연애?이별? 그 쪽의 노래입니다!! 가을은 항상 가을타서 그런가 이런 노래가 생각이 많이 나네요 😅😅 한번씩 들어보세용♥︎
2026.09.28 오후 6:23 · 조회 수 3
와국
Mrs.GREEN APPLE - 青と夏
유명한 여름 청춘을 담은 곡입니다 이 노래가 처음 나왔을 당시에 한국 번역 이름이 따로 없어서 힘찬 느낌을 담아 파란과 여름이라는 이름으로 불렀습니다 +) 몇 년 지나서 보니까 푸름과 여름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더군요ㅎㅎ 일본 뮤비를 그렇게 좋아하진 않지만 썸네일은 너무 잘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여름이 시작됐어 신호가 울렸어 “상처받고 지치겠지”만 그래도 괜찮아 다음 사랑은 어디로 이어질까 영화가 아니야 주역은 누구야? 영화가 아니야 우리의 차례다
2026.09.28 오후 5:46 · 조회 수 1
Pofour
Plum - Maelstrom
195 BPM의 빠른 템포 속에서 피아노 선율이 쉴 새 없이 몰아치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선사함. Plum의 '자연재해 시리즈'의 첫 포문을 연 곡답게, 거대한 자연의 힘 앞에 마주 선 듯한 웅장함을 느낄 수 있음.
2026.09.28 오후 5:12 · 조회 수 1
아이스슈0
윤하 - 오르트구름
몇 년 전에 엄청 많이 들었던 노래인뎅 갑자기 생각나서 오랜만에 들었는데 다시 들어도 너무너무 좋아용..🫶🫶
2026.09.28 오후 4:03 · 조회 수 3
여우비내린날밤
[우리나라 특집]쿨-애상
오늘은 무슨 노래를 할까 커뮤니티 보다가 쿨 노래가 보이더라고요 정말 유명한 노래지만 어린분들은 모를수도 잇을거같아서 (물론 저도 나이많은건 아니지만) 추천해드려요 친구랑 노래방가면 텐션올리기 이만큼 좋은 노래도 없습미다 들으세요
2026.09.28 오후 3:57 · 조회 수 3
y-zoo
쿨 이재훈 - 벌써 이렇게 (feat.싸이)
밀린 오노추 하나씩 들어보다가 어떤분이 싸이월드 시절 추억여행하게 해주셔서 갑자기 생각난 노래. 오열하면서 들었던 그 노래....... 올리고 갑니다 ㅋㅋㅋㅋㅋㅋ 다들 같이 듣고 울어줘욧 이런 가슴 아픈 사랑 한번씩 해봤을거 아니에욧 하놔 이 노래가 나온게 2004년이라니 믿을수가 없네요 내 시간 어디갔나요
2026.09.28 오후 3:49 · 조회 수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