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으로 단어 공부
26.08.10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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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시타
포켓몬 이름의 어원, 공격 기술명 등등 일본어 및 영어 단어를 알아가보려고 합니다. 포켓몬이 끝나면 다른 애니 속에서 단어도 알아볼 생각이에요.
2026.09.25 오전 10:26 · 조회 수 0
타르시타
No. 056~057 망키, 성원숭
*오타, 의역, 오역 있으면 알려주세요. 귀찮았습니다🤣🤣 내일부터는 추석 연휴라서 또 못 올리겠네요. 모두 연휴 잘 보내세요~
2026.09.23 오후 3:41 · 조회 수 0
타르시타
No.054~055 고라파덕, 골덕
*오읙, 의역, 오타 있으면 알려주세요. 골덕의 어원은 여러 사람이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단어로 유추해 보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 중에 더 어울리는 것 같은 단어로 선택하였습니다. Goal이라고 유추한 이유 : 어린 오리가 진화하여 성인(최종목표)에 도달했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골덕의 다른 어원- Gold : 금, 황금 골덕의 이마에 루비같은 보석이 달려서인가??? 에이- 설마요.
2026.09.17 오전 10:19 (수정됨) · 조회 수 3
타르시타
No.052~053 나옹, 페르시온
*오역, 의역, 오타 있으면 알려주세요. 나옹은 야~~~~옹 이라며 새끼 고양이의 울음 소리를 이름으로 썼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페르시온은.... 실제 페르시안 고양이보다 훨씬 간지나게 생겼네요.
2026.09.16 오전 12:19 · 조회 수 5
타르시타
No.050~051 디그다, 닥트리오
*오역, 의역, 오타 있으면 알려주세요. 디그다와 닥트리오는 두더지포켓몬으로 분류되어 이름에 그대로 녹아져들었습니다. Dig dig!! Dug Dug!!!(파자 파자!!! 팠다 팠다!!!) 디그다와 닥트리오의 울음소리는 이렇게 되겠네요. 디그다의 영어 이름 Diglett의 접미사 -let은 작은 아이를 뜻하는 말로 이해하기 쉬운 예시로는 Piglet(피글렛) : 새끼돼지 가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명으로 ディグ+ダグ 라는 어원이 있는데, 고전게임 중에 디그 더그라는 땅 파서 몬스터 잡는 게임이 있다고 하네요. 닥트리오.....Trio라는 단어때문에..... 포켓몬에 나오는 NPC중 헬멧 쓴 공사인부가 있죠?? 세 명의 인부들이 서로 어깨동무한 상태로 삽들고 "땅을 파자! 땅을 파!"하는 모습을 상상해버렸습니다.ㄷㄷㄷ 디그다는 어린 아이가 인부의 모습으로 모종삽 들고, 땅을 팔거야!하는 모습을 상상했어요.. 여러분은 상상하지 마세요.... 챗 지피티에게 부탁했습니다.😁😁
2026.09.11 오후 6:53 (수정됨) · 조회 수 19
2026.09.11 오후 1:04 · 조회 수 7
타르시타
No.048~049 콘팡, 도나리
오역, 의역, 오타있으면 알려주세요. 일본명은 외모를, 영명은 타입을 이름에 중점적으로 넣은것 같습니다. Gnat은 사전 검색을 하면 각다귀로 나오는데, 각다귀의 다른 영어단어는 Crane fly도 있습니다. 즉, Gnat은 각다귀를 지칭하기 보다 작고 성가신 날벌레를 통칭하는 표현으로 쓰인다고 합니다. 콘팡....독이 있는 성가신 날벌레(날개 없음) 도나리는 나비를 모티브로 만들어졌지만 외형은 나방을 많이 닮았죠. 짧은 더듬이, 통통한 배와 털.... 날개는 나비를 더 닮았는데 말이죠. 그리고 버터플과 도나리의 디자인이 바뀌었다!라는 루머가 있습니다. 디자인 측면으로만 보면 신빙성 있습니다만... 공식에서 해명한 것은 없어서 어디까지나 추측일 뿐입니다. 물고기가 문어로 진화하는데, 콘팡이 도나리로 진화한 디자인...이상하지 않다고 봅니다.
2026.09.10 오전 8:12 · 조회 수 26
타르시타
No.046~047 파라스, 파라섹트
의역, 오역, 오타 있으면 알려주세요. 파라스 : 기생충와(과) 파라섹트 : 기생당한 벌레 이름 유래를 살펴보니... 떠돌고 있는 포켓몬 괴담이 떠오르네요. 파라섹트의 눈동자가 사라진건 파라스가 버섯에게 기생당해 죽은것이다😨 포켓몬 도감 설명을 괴담이 아닌 사실이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 도감 설명 "몸보다 큰 버섯이 파라섹트를 조종하고 있다." "벌레인 몸보다 큰 버섯의 의지로 활동한다." "숲에서 등의 버섯이 떨어져 움직이지 못하는 개체를 발견했다. 커다란 버섯 그 자체가 본체라는 학설을 증명할 샘플이다." 라고요. 그런데 포켓몬들의 어원을 보니... 이미 파라스 때부터 죽어있었네요... 파라스, 파라섹트의 주체는 🍄... 여러분 파라스 키울 때는 버섯을 조심하세요😨😨
2026.09.09 오전 7:30 (수정됨) · 조회 수 30
타르시타
No.043~045 뚜벅초, 냄새꼬, 라플레시아
오역, 의역, 오타있으면 알려주세요. 뚜벅초, 냄새꼬는 각각의 특징들을 이름에 녹여놓았습니다. 수수께끼의 풀, 냄새나는 꽃.... 영어명은 보이는 생김새로 이름을 정했네요 이상한 무, 우울한 꽃(표정), 큰 장식이 달린 고약한 것..... 사진4는 실제 라플레시아라는 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꽃으로 유명하죠. 뿌리, 줄기, 잎이 없이 나무에 기생하는 것이 특징이며 아주 고약한 냄새를 풍겨서 파리와 같은 곤충을 유인해서 수분한다고 합니다. 이 라플레시아라고 하는 꽃을 모티브로 뚜벅초 계열을 만들었는데, 최종진화 라플레시아는 꽃 그 자체네요🤭
2026.09.08 오전 7:52 · 조회 수 6
타르시타
No.041~42 주뱃, 골뱃
오역, 의역, 오타 있으면 알려주세요. 주뱃과 골뱃의 어원은 인터넷을 아무리 찾아도 헷갈리거나 어원이라고 하기에는 어려운 단어들이 섞여있어서 추려내기 힘들었습니다. 골뱃의 골(Gore)은 구울(Ghoul)로 보는 분이 있었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Gore만 포함하는게 맞을 것 같아서 하나만 적용해보았습니다. 골뱃의 포켓몬 도감 설명(피카츄 버전) - 어디선가 소리 없이 다가온다. 날카로운 이빨로 무는 동시에 피를 빨아들인다.
2026.09.07 오후 3:52 · 조회 수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