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p-Hop
26.08.13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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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힙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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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에 나온 앨범 정리(6월)
6월 몰리얌 - TIKTOKSTA II 팔로알토 X 요시 - 정신건강 반타01 X MPT - 아름8 우슬라임 - TONE 라프산두 X 드레스 - MOHO 제네더질라 - CHOROK: Mixtape 수엔 - Girlfriend 디에잇 X 버논 - V8 제이민 - Forever Kids HW Music - HW Music 용용 - yynitseD (아름8이 가장 좋았습니다. 3년 만에 리드머 4.5점은 레전드라고 볼 수 있죠. '하얀질주'는 꼭 들어보세요! 익스페리멘탈 힙합 합작 앨범은 좋은 게 많네요. 제이민 앨범도 진짜 좋았습니다! 유기성 진짜 최고) (7월은 진짜 많아서 다음편에 계속!)
2026.10.03 오후 5:37 (수정됨) · 조회 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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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에 나온 앨범 정리 (5,6월)
5월 밀리맥스 - milli POV - MAINSTREAM 플럭보이 - 2010Syndrome 블라세 - BLASE 2 영시기 - UNDERGROUND 비와이 - Pop is Cryin’ 예위아(언텔X이로한) - YEAHWEARE 사이먼 도미닉 - ONYX 토루 - Toru3 (POP IS CRYIN'이 가장 좋았습니다. 진짜 충격적인 사운드였죠... 강력한 aoty 후보! 그리고 mainstream이랑 onyx도 좋았죠. 그래도 onyx 리드머 4점은 이해가 안됩니다...) 6월 몰리얌 - TIKTOKSTA II 팔로알토 X 요시 - 정신건강 반타01 X MPT - 아름8 우슬라임 - TONE 라프산두 X 드레스 - MOHO 제네더질라 - CHOROK: Mixtape 수엔 - Girlfriend 디에잇 X 버논 - V8 제이민 - Forever Kids HW Music - HW Music 용용 - yynitseD (칸이 부족해서 다음ㅍ
2026.10.03 오후 5:25 · 조회 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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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에 나온 앨범 정리 (3,4월)
3월 권기백 - KB3 인디고에이드 - STAFF ONLY 최성 - black 키드밀리 - LOVESICK 리짓군즈 - PUNK (개인적으로는 Kb3가 가장 좋았습니다. 리드머 평론은 안 좋고 PUNK보다 사운드의 질이 낮긴 하지만..! 날 것의 느낌이 매력있는 앨범입니다. '갈길' 강추!!! 힙합 좋아하면 들어보셔요.) 4월 우원재 - mp3 디모렉스 - ANTIDOTE 샤크라마 - EFTL 로즈시아 - What’s Love? TOP - 다중관점 키드밀리 - LOVE$ICK 하이어뮤직 - Purple Tape 빌스택스 - Live Fast Die Skrt 트레이드엘 - aurora 키미곤 - CHU 애쉬아일랜드 - Burn pt.2 러버보이 - popular loner (빌스택스의 LIVE FAST DIE SKRT는 진짜 좋았습니다. 특히 '차무식' 은 너무 제 취향. 반면 다중관점은 진짜 너무 구렸습니다. 진짜 구식...) 최애: 빌택
2026.10.03 오후 5:00 (수정됨) · 조회 수 9
씨프리
2026년에 나온 앨범들 정리! (1~2월)
1월 쿤디판다 X 스티치 - 호환마마 제이호 X ideal - Slope 루피 - SEOUL 반타01 - OGI-PATTERN 디아크 - 1393 올티 - 빠른 년생 강혁 - ^^K Mixtape (저는 오기패턴이 가장 좋았네요. slope도 진짜진짜 좋음!! 특히 slope의 1번 트랙 '눈이펑펑'은 올해의 트랙 노미네이트는 무조건 될 것 같습니다!) 2월 노윤하 - sonogram 몰리얌 X 디모렉스 - DIMOLLY 식케이 - 6SEOUL 뱃사공 - 리얼엠씨 빅나티 - 코발트와 네이비 그 사이 트레이드엘 - Love Maze II yeil - heart pop 수엔 - In my room (다 들어본 건 아니지만 6SEOUL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근데 6SEOUL은 제 취향은 아님... 가장 좋은 건 아니지만 제 취향은 리얼엠씨입니다. 뱃사공 진짜 너무 잘합니다...) 1,2월 중 제 최애는 OGI-PATTERN, 전체적으로는 1월.
2026.10.03 오후 4:42 · 조회 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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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 - 암벽등반 (리드머 리뷰
재림은 꾸준히 앨범을 내며 씬에서의 자리를 만들어왔다. 2024년 정규 데뷔작 [성동공팔]에서 자신이 살아온 동네와 생활을 신선하게 풀어냈고, 이듬해에는 프로듀서 선진(Sun Gin)과의 합작 [GMBT]를 통해 한층 무르익은 랩 실력을 들려줬다. 그는 분명 주목해야 할 신예였다. 하지만 기대만큼 이름이 널리 알려지지 못했다. 래퍼로서 증명해온 기량과 음악적 완성도에 비해 현실이 내어준 자리는 여전히 좁다. 새 앨범 [암벽등반]은 바로 그 발밑의 현실에서 출발한다. 월세와 아르바이트, 틀어진 관계, 사라진 공연 기회, 가족의 생계까지 재림은 자신을 둘러싼 여러 압박을 ‘암벽’이라는 상징으로 묶었다. 계속 살아가기 위해 넘어야 하는 벽이다. 여기에 가장 큰 힘을 실어주는 것은 탄탄한 랩이다. 재림은 이번에도 상당히 흥미로운 랩을 들려준다. 많은 곡에서 비트의 흐름을 이미 알고 있다는 듯 박자를 비켜 타며 여유를 만들고, 리듬이 비정형적으로 흘러갈 때도 플로우가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2026.10.02 오후 11:56 · 조회 수 1
씨프리
비프리 커리어 정리
내일 드디어 FREE THE MANE 4가 나옵니다. 앨범 대부분이 명작인 만큼 너무 기대되네요... 그런 김에 오늘은 국힙원탑 비프리의 커리어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정규 1집 Freedumb 2집 희망 3집 Korean Dream 4집 Free From Seoul Deluxe Version 5집 MacGyver 6집 FREE FROM HELL 7집 FREE THE BEAST 8집 FREE THE BEAST 2 9집 FREE THE BEAST 3 B-FREE VS KOREA 10집 FREE THE MANE "END OF AMEN" 11집 FREE THE MANE 2 "FREE THE MANE VS 최승로" 12집 FREE THE MANE 3 "FREE THE MANE VS B-FREE" 제가 좋아하는 앨범(명반이라고 생각하는 앨범): 2집, 3집, 4집, 5집, 7집, 10집, 12집 합작 앨범, 설명은 2편에...
2026.10.02 오후 10:23 · 조회 수 2
씨프리
[$TARFACE]피치포크 평론8
Tyga가 마지막으로 스스로 앨범 전곡을 스스로 작곡한건 Smell the Glove 같이 만들었지만, 인종차별적인 (커버의) 2018년 Kyoto 앨범이다. 앨범 자체도 안 좋았다. 하지만, 위켄드나 제레마이의 별로 신선하지 않은 찌꺼기 자료들 같은 느낌이 나는 Kyoto 앨범의 전반적인 가사와 반주에서, 착각할 여지 없이 엄연히 Tyga만의 무엇이라 부를 수 있는 게 분명 존재했다. 오토튠 목소리로 노래도 했고, 억양을 비트에 맞춰 조절했으며, 때때로는 눈치없이 "너가 우주가 필요하다면, 내가 우주선을 줄게" 같은 바보 같은 가사를 부르기도 했다. Kyoto와 $tarface 간의 차이는 분명하다. 머릿속의 음악적 아이디어들을 진짜 세상에서 해석해내면 내재하는 갈등이 존재하고, 작업물을 흥미롭게 만드는 건 아티스트와 공동 작업자들이 그 갈등 속을 기술적으로, 그리고 창의적으로 나아가는 데에서 기인한다. 그게 없다면, 작업물은 밋밋해지기 마련이다. -피치포크- 이 앨범은 절대
2026.10.02 오후 10:09 · 조회 수 2
씨프리
[$TARFACE] 피치포크 평론7
덜 의심스러운 순간들에서마저 $TARFACE에는 듣는 이를 마치 데이비드 크로넨버그 감독의 영화 속으로 끌어들이는 듯한 묘한 매력이 있다. Tyga는 이 앨범이 프린스, 마이클 잭슨 그리고 톰 페티에게서"마저" 영감을 받았다고 주장했지만, 뚜렷한 사운드적 오마주나 직접적인 레퍼런스는 찾아볼 수 없고, 그저 표면적인 모방에 그쳤다. 자세히 톺아보자면, JUST US TONIGHT의 드럼 사운드는 C+C 뮤직 팩토리를, FREEZING의 멜로디 라인은 톰 페티를, GAVE U RACKS는 카메오를 연상시키기도 한다. 하지만 "오마주"라는 것은, 그것이 사운드적으로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지를 떠나서도 청자에게 '익숙하다'는 느낌을 줄 수 있어야 한다. $TARFACE는 음악에 대한 애정에서 오는 레퍼런스와 AI 프롬프트 레퍼런스를 혼동한 듯하다. -피치포크 글 분량 뭔가요.. ㅋㅋ 피치포크가 얼마나 [$TARFACE]를 욕하고 싶은건지 감도 안 옴
2026.10.01 오후 11:57 · 조회 수 5
씨프리
12×12 탑스터
제 취향입니다. 비프리 - FREE THE BEAST C Jamm - 킁 비프리 - Korean Dream 이현준 - 번역 중 손실 이그니토 - Demolish C Jamm - 걘 저스디스 - 2 MANY HOMES 4 1 KID EK - YAHO 김심야 - Dogma 이센스 - The Anecdote XXX - Language XXX - Kyomi XXX - SECOND LANGUAGE 김심야 - Moonshine 최엘비 - 독립음악 GongGongGoo009 - ㅠㅠ UU 던말릭 - 선인장화 : MALIK THE CACTUS FLOWER 코홀트 - Orca-Tape FUTURISTIC SWAVER - BFOTY 빈지노 - NOWITZKI unofficialboyy - drugonline 뱃사공 - 탕아 lobonabeat! - Trapstar Lifestyle Keith Ape - MOD: Ape's Basics in Time and Play 최성 - 전설
2026.10.01 오후 10:51 · 조회 수 3
씨프리
[$TARFACE] 피치포크 평론6
Fenix Flexin 역시 처음에는 Rubberz가 100% 순수 작업물이라고 주장했다가 나중에야 곡에 AI를 활용한 요소가 일부 포함되었음을 인정했는데, 결국 한 인스타그램 릴스 유저에게 사실을 들키고 말았으니, Tyga가 말을 바꾸는 모습이 수상함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 POWDERED DREAMS라는 곡 곳곳에 AI 사용의 단서가 흩어져 있다. 우선 이 곡은 Rubberz와 매우 흡사하다. 중간 템포의 펑키한 사운드부터 Tyga(혹은 AI)가 영국식 억양을 흉내 내며 노래한다는 점까지 말이다. 후렴구에서 사람의 호흡이 전혀 느껴지지 않고, 두 곡의 가사 전반에 걸쳐 호화로운 분위기가 감돌며 그 사이사이에 "bankrolls on the table"나 "ice in the glass, cash in the tray" 같은 구체적인 묘사가 등장하는 점도 동일하다. 우연의 일치일 수도 있겠지만, 가사에 "shoreline"이 언급된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출처: 피치포크
2026.10.01 오후 10:50 · 조회 수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