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소연..식사..운동이나 반려동물..내 얘기 공유
26.08.25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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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뜨랑
하소연이든 식사 자랑이든 운동한 얘기든 반려동물이든 이런저런 우리의 이야기
2026.09.01 오후 3:46 · 조회 수 10
igora02
진짜 하소연
차압이 들어오니 집을 팔수가 없었는데 법정까지 가서 싸우다가 다행히 좋은 판사님을 만나 압류 풀어주라고 판결이 나서 겨우 집을 팔게 됐어요. 시련은 진짜 역서부터 입니다
2026.09.01 오후 1:45 · 조회 수 8
igora02
진짜 하소연
이 시어머니가 웃긴게 아들이 밖에서 일하는 사람인데요. 더위. 추위을 직빵으로 빝거든요. 근데 엄마라면 괜찮냐고 전화 한번 할만도 하는데 절대 안하고 자기 아쉬울때만 전화해요. 진짜 이상한 사람이예요
2026.09.01 오후 12:02 · 조회 수 6
2026.08.31 오후 10:18 (수정됨) · 조회 수 10
2026.08.31 오후 8:28 · 조회 수 8
igora02
진짜 하소연
참고로 이 시어머니 대해 얘기 하자면 우리 큰애 키울때 제가 일 나가면 아이안테 니네 엄마 계모라고 세뇌을 시켰더라고요. 자기 친구랑 같이. 애들이 조부모 밑에서 오냐오냐 커서 4기지 없단 소리 안 듣게 할려고 좀 엄하게 키웠거든요. 그래도 이게 말이 될까요? 우리딸은 고등학교 때까지 제가 계모라고 의심하더라구요
2026.08.31 오후 7:56 · 조회 수 18
igora02
진짜 하소연
그 와중에 시어머니 생신이라 챙겨주러 갔는데 저보고 그러더군요. 니가 대부업체 온 우편물을 자기안테 안알려서 저 때문에 집이 날아 갔다구. 이게 말인지 방구인지...
2026.08.31 오후 6:10 · 조회 수 18
igora02
진짜 하소연
그러던중 하필 그때 보이스피싱 전화가 시어머니안테 왔는데. 그 전화가 사필 남자에 살려달라고 온거죠. 그래서 제가 보이스피싱 이라고 해도 안 믿어서 경찰에 신고해서 그놈 생사 확인을 했죠. 그런데 그놈 통화 거부을 하는거죠
2026.08.31 오후 4:37 · 조회 수 7
2026.08.31 오후 3:57 · 조회 수 8
igora02
진짜 하소연
그일이 있기 이틀전에 그놈이 가출을 했거든요. 우린 이유을 몰랐는데 그놈은 알고 있었던거죠. 그런일이 있음 상의을 해서 해결을 해야지 도망을 간거죠. 나쁜놈
2026.08.31 오후 1:39 · 조회 수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