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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식사..운동이나 반려동물..내 얘기 공유

26.08.25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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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뜨랑

하소연이든 식사 자랑이든 운동한 얘기든 반려동물이든 이런저런 우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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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LIG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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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ora02

진짜 하소연

그러더중 남편이 옥상에 문제가 생겨 올라갔다가 내리면 발에 있는 종골이 금이 가서 수술을 하게 되서 입원 했다가 실업자가 되서 쉬고 있을때 차압 우편물이 오더라구요

2026.08.31 오후 12:56 · 조회 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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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ora02

진짜 하소연

그 우편물을 보고 물어봤더니 갚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남편안테 말을 했지만 그래도 가족이고 동생이라 알아서 갚겠지 하더라구요.

2026.08.31 오전 11:36 · 조회 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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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ora02

진짜 하소연

그렇게 저렇게 지내다가 있던 빚도 다 갚고 좀 여유가 있는때. .밑에 사는 시동생 앞으로 대부업체 편지가 날아왔어요. 같이 사는 조건으로 시어머니. 시동생. 남편. 이렇게 3명으로 공동명의로 집을 샀거든요

2026.08.30 오후 10:34 · 조회 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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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IO_VETERANLv.57

후뜨랑

한주의 마지막

마지막날 잘 쉬셨나요 한 주도 다들 수고많으셨어요

2026.08.30 오후 10:17 · 조회 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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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ora02

진짜 하소연

그러다 코로나때쯤 몸이 많이 아퍼서 2년동안 6개월에 한번씩 수술을 하게 되서 병원에 입원할 일이 많아졌는데 그때 제가 지하에서 자영업을 하고 있을때라 두군데 월세가 많아서 조금만 깎아 달라고 했더니 얼마 되지도 않는 돈 깎아 달라고 했다고 미친여자 취급을 하더라구요

2026.08.30 오후 5:56 · 조회 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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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ora02

진짜 하소연

제가 시집살이 딱 10년 되니까 엄청난 스트레스로 하혈을 반년 정도 했거든요. 나중에 의사도 마음을 다스려야 된다고 약도 안 주더라구요. 그래서 반대을 하다가 3층 건물을 사서 위아래로 살자고 해서 어쩔수 없이 다시 들어가 살았어요

2026.08.30 오후 3:23 · 조회 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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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ora02

진짜 하소연

그렇게 억지 분가을 하고 1년 좀 넘게 지냈을때 시아버님 심장마비로 돌아가시고 시동생이랑 시어머니랑 신랑이 다시 들어와 살자고 하더라구요. 전에 살때 한층에서 7명이 살았는데 . 다시는 그렇게 못 산다고 했습니다

2026.08.30 오후 2:34 · 조회 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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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ora02

진짜 하소연

어느날 애들이 커서 교회에 가고 싶다고 해서 한번 갔다오라고 보냈더니 시아버지가 나가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홧김에 월세방을 얻어서 나왔습니다. 교회 보낸게 무슨 큰죄라고... 저희 부부 맞벌이을 했지만 그렇게 큰 돈을 버는것도 아니고 생활비 내고 집에 들어가는 소모품들은 다 사다놓다보니 돈이 없었는데...

2026.08.30 오후 12:27 · 조회 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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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ora02

진짜 하소연

둘째 임신전에 피부과 약 먹는중 임신이 되서 산부인과 갔더니 기형 확률이 높다고 해서 유산을 하고 둘째 임신 했을때 시 작은 어머니가 오셔서 뱃속에 있는 애는 딸이니 지우라고 하더군요. 이런 미친 사람을 본적 있나요? 큰애가 딸이니 둘째는 아들을 낳아야 한다고...

2026.08.29 오후 9:07 · 조회 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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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ora02

진짜 하소연

그러다 둘째 아들을 낳고 산후조리원에 갈려고 하니까 시어머니가 해 주신다고해서 안갔는데 2주후 자기 일 간다고 저보고 밥 차려 먹으라고 하더라구요

2026.08.29 오후 6:30 · 조회 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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