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수다
26.09.21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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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바다
누구나 들어와 자유롭게 얘기해요 욕설 비방 안돼요
2026.09.28 오후 10:09 · 조회 수 0
2026.09.28 오후 3:32 · 조회 수 4
다바다
버스
이 글은 올리기 싫었는데 얘기가 생각이 안나서요 중국 얘기에요 시골에 여자 버스 운전자가 운행을 하는데 건달들이 중간에 탑승을 해선 여자 운전자를 끌어내려 성 폭행 하려 했다 여자가 살려 달라고 다른 승객들에게 애원 했는데 모두 모른 척 했다 그러다 한 남자가 일어나서 말리자 건달들이 그남자를 두들겨 팼다 다른 승객들은 남일에 왜 끼어들어 맞느냐고 손가락질을 했다 여자 운전자가 몹쓸짓을 당하고 다시 운전대를 잡았는데 아까 말리던 남자에게 내리라고 했다 남자는 자긴 말렸는데 왜 내려야 하냐고 따지자 여자 운전자는 내릴때 까지 운전 안한다고 소리 쳤다 그러자 다른 승객들이 너 때문에 늦는다고 억지로 내리게 했다 남자가 내리자 버스는 출발 했고 남자는 걸어 갈수 밖에 없었다 한참을 걷던중에 벼랑 끝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내려다 보니 자산이 탔던 아까 그 버스 였다 조사 결과 운전자가 일부러 벼랑으로 떨어 진 것으로 밝혀 졌다
2026.09.27 오후 7:31 · 조회 수 11
2026.09.27 오후 7:15 · 조회 수 3
다바다
등산
장님 한분이 계셨다 앞이 안 보이지만 산을 너무 좋아해서 등산 동호회에 가입해서 등산을 했다 동호회 사람들과 산에 오른 어느날 갑자기 폭설이 내려 하산을 못하고 동굴에 갇혔는데 사흘째 되는 되는 날 먹을것이 떨어 지자 한 회원이 굶어 죽느니 각자 팔 한쪽씩 잘라서 먹읍시다 다들 고통에 비명을 질렀고 장님도 팔 한쪽을 잘랐다 며칠후 구조대가 도착했고 모두들 기쁨에 박수를 쳤고 장님은 기쁨에 눈물을 흘렸다
2026.09.25 오후 3:45 · 조회 수 11
다바다
고양이
선생님께 직접 들은 얘기에요 선생님 본가가 마당이 있는 시골집이래요 선생님이 부엌에서 밥을 짓는데 들고양이 한마리가 자꾸 들어 오려 했데요 선생님이 화가 나서 옆에 있던 망방이를 던졌답니다 때리려던건 아니고 겁만 주려고요 고양이는 도망갔고요 근데 저녁에 그 고양이가 다시 나타나서 입에 물고 있던걸 선생님 헌테 던졌는데 놀란 선생님이 보니까 아직 살아 있는 쥐였데요 기겁을 해서 고양이를 쳐다보니 놀라는 선생님을 한번 쓰윽 쳐다 보더니 가더랍니다
2026.09.24 오후 1:21 · 조회 수 16
zldulu
말하는 삼색고양이
524 :뇌조1호 ◆zE.wmw4nYQ :2006/07/25(火) 00:16:39 ID:gVpqCPqb0 지인 얘기야. 지인은 산속에 있는 작은 신사의 *우지코야. *같은 고장에 태어나 같은 신을 모시는 사람들 그 지인이 신사 사무실 창고에서 가을 축제 때 쓸 도구를 찾고 있었을 때 일이야. 마지막으로 도구를 쓴 게 1년 전인 데다가 넣어둔 사람이 자기가 아니어서 대체 어디에 있는지 짐작도 가지 않아 잡동사니를 뒤지고 있자 뒤에서 목소리가 들렸어. 자주 신사를 지나치는 노인의 목소리였어. [뭘 그리 찾고 있습니까?] 지인은 고개도 들지 않고 어린이용 법복을 찾고 있다고 대답했어. 그러자 바로 노인이 이렇게 말했어. [그럼 거기가 아니야. 오른쪽 안에 있는 상자 밑에 있네.] 노인의 말대로 찾아보니 정말 지인이 찾던 게 바로 거기에 있었어. [찾았어요 찾았어!감사합니다.] 그렇게 인사를 하며 돌아보니 창고 안에는 아무도 없었어.
2026.09.23 오후 7:20 · 조회 수 9
다바다
추석 연휴
첫째는 건강. 감기 조심 모기 조심 둘째는 화목. 명절에 가족들과 싸우지 않기 <어려워> 셋째는 맛있는 음식 많이 먹기. <다이어트는 내일 아니 연휴 끝나고 부터> 즐거운 연휴 행복한 추석 되세요
2026.09.23 오후 5:22 · 조회 수 6
다바다
미스테리
뇌가 없는 상태에서도 높은 IQ를 가진 사례가 보고된 바 있습니다. 이는 뇌의 특정 부분이 결여되어도 나머지 부분이 인지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2026.09.23 오후 4:52 · 조회 수 6
다바다
펜션
친구와 둘이 펜션에 놀러를 갔다 도착하자 마자 짐을 풀곤 한숨 자고 움직이기로 했다 한 친구가 잠깐 자다 깨보니 친구가 침대에서 꼭두각시 인형 처럼 일어 나길래 ㅇㅇ 야 깻어? 하고 물으니 아무 대답이 없었다 재차 물어보다 얼굴을 보니 눈이 감겨 있었다 아 몽유병인가 싶어서 일어나 친구를 잡으려는데 친구는 갑자기 베란다 문을 열곤 아래로 뛰어 내리려 했다 너무 놀라 친구를 붙잡고 깨우려 소리를 지르자 친구가 눈을 뜨고 하는 말이 '귀신이 내 몸을 붙잡고 뛰어내리려 했어 아무리 저항해도 내 몸이 내 맘대로 움직이질 않았어' 하며 울었다
2026.09.22 오후 4:54 · 조회 수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