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이상
24.11.22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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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조엘
짧게 몇장
또 비가 와서 오늘도 걷기는 포기하고 옥수역에서 기구만 이용했어요. 한강 건너편 하늘이 눈에 밟혀 막 뛰어가서 몇장 담았고. 턱걸이, 벤치프레스, 레그프레스 등을 하고 운동은 마쳤습니다. 구름 이동이 빨랐는지 다른 하늘로 바뀌어 있더군요. 또다시 뛰어가서 담았습니다. 하늘덕에 건진 건너 동네 사진만 조금 올려봐요.
2026.09.01 오후 10:45 · 조회 수 45
범뜨
오랜만에 회식
예전 지인들과 오랜만에 회식 가졌습니다. 술자리가 거의 분기마다 한번씩 있네요. 애들 잘 시간은 지났는데 안자고 빨리 들어오라고 하는데 솔직히 더 놀다 가고싶네요 ㅎㅎㅎ
2026.09.01 오후 9:49 · 조회 수 14
2026.09.01 오후 7:52 · 조회 수 33
2026.09.01 오후 5:32 (수정됨) · 조회 수 19
피르시비앙
음
퀘스트는 계속 0, 게임 보상은 2시간 풀로 해도 500젬 남짓, 플스는 35만에서 49만으로 바꼈고 그만 둘 때가 진짜 온건가 미스트플레이도 플레이뭐시기마냥 레벨따야 보상주는걸로 바뀌면서 보상버그걸려서 보상 뭣도 안주던데 이제 앱테크 그만두고 일이나 더 열심히 해야하나
2026.09.01 오후 3:36 · 조회 수 19
빌리조엘
인생은 타이밍 사랑도 타이밍 커뮤도 타이밍
커뮤에 정성들여 썼는데 묻혀버리는 경우도 많죠. 애써 쓴 글 호응 좋으면 금상첨화겠지만 세상사 내맘대로 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글을 어느정도 길게 쓰고 올리는 즈음에 누군가 댓글을 달아주고 조회수가 몇개 훅 올라가면 추천글 첫번째나 두번째에 뜰겁니다. 물론, 밑에 떳어도 댓과 조회수가 오르면 위로 올라가요. 하지만, 쉽지 않아요. 보이는 추천글은 한두개뿐. 사람들은 스크롤 귀찮아하고 생각보다 남의글에 관심없어요. 일단 첫번째에 몰려서 우르르 달아요. 부잣집이 더 흥하는거죠. 내용 보지 않고 엉뚱한 댓글도 답니다 ㅎ 베네핏이 없었다면 커뮤에 글이 머무는 순간도 조회수도 많았을텐데 안타까운 부분이죠. 그런데 말입니다. 타이밍과 운이 작용하더라도 선택과 방향이 올바르게 작동하도록 사는것 중요하지 않을까요.
2026.09.01 오후 2:25 (수정됨) · 조회 수 56
2026.09.01 오후 1:38 · 조회 수 12
2026.09.01 오후 1:19 · 조회 수 3
JYOONiii
다이어트는 계속 됩니다.
회사 건강검진에서 혈압 170/110 뜨고 다이어트 시작한지 넉달반입니다. 원래는 바로 병원가야하는 수치인데 집에서 측정해보니 150/100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뭐라도 해보고 병원가자해서 마흔후반에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BMI 26.5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21.7입니다. 혈압도 정상 120/80정도까지로 내려왔구요. 근데 회사에서만 측정하연 고혈압이 떠요. 속상합니다. 그래서 다이어트는 계속 됩니다. 목표는 BMI 20입니다.
2026.09.01 오후 12:25 · 조회 수 172
2026.09.01 오전 11:58 · 조회 수 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