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유시인 [노래 즐기는 보드]
26.08.10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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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_incense
🎉 음유시인 베스트 보드 당첨 🎵 각자 좋아하는 음악을 공유 해보는 공간 🎵 처음 들어오신 분들 출석체크 게시글 반드시 읽어보시고 활동해주세요
민쪼S2
공감+부모님께 죄송해지는 노래...ㅠㅜ
전 가끔 여왕 폐하(엄마)의 밥상이 그리워지더라고요...ㅠ 고기 반찬 없이 풀떼기만 놓아도 여왕 폐하의 사랑이 듬뿍 담겨 그 어느 레스토랑 보다 그 어느 고깃집 보다 맛있는 어머님의 밥상.....ㅜ 한국인들 중에 제일 가깝고 제일 편한 사람이 부모님, 남친한테는 사랑한다고 잘만 말하면서 남친보다 사이가 가까운 부모님께는 전화상으로나, 대면으로는 사랑 표현하기 쑥스러운 건 왜 일까요.... 내 부모한테 사랑한다 말한다고 그 누가 터치 안 하는 거 앎에도 불구하고요...ㅠㅜ 이런 저를 위해 <김범수 - 집 밥>이라는 노래를 들으려고요!! 2014년 11월 21일에 발매 되었다네요? 이 노래 들으면 부모님께 반성하게 되고, 가사가 제 이야기 같아서 공감도 되더라고요!! (՞⸝⸝o̴̶̷̥᷅ ̫ o̴̶̷̥᷅⸝⸝՞) 그래서 가사 적힌 영상을 올려드릴게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어요오!! ♡(◍´⤙`◍)
2026.09.28 오후 6:41 · 조회 수 1
토끼맛마이쮸
가을 노래 추천! (오노추-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안녕하세요!! 하루 일정이 끝나가는 월요일입니다 🍂🍂 오늘의 노래 추천은 두구두구... 샵의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저는 12년생으로 좀 어린편인데도 이 노래는 알구있죠ㅋㅋㅋ 아니 음색도 좋고 멜로디도 좋아서 계속 흥얼거리게 된답니다 😙😙 이것도 로맨스?연애?이별? 그 쪽의 노래입니다!! 가을은 항상 가을타서 그런가 이런 노래가 생각이 많이 나네요 😅😅 한번씩 들어보세용♥︎
2026.09.28 오후 6:23 · 조회 수 1
와국
Mrs.GREEN APPLE - 青と夏
유명한 여름 청춘을 담은 곡입니다 이 노래가 처음 나왔을 당시에 한국 번역 이름이 따로 없어서 힘찬 느낌을 담아 파란과 여름이라는 이름으로 불렀습니다 +) 몇 년 지나서 보니까 푸름과 여름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더군요ㅎㅎ 일본 뮤비를 그렇게 좋아하진 않지만 썸네일은 너무 잘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여름이 시작됐어 신호가 울렸어 “상처받고 지치겠지”만 그래도 괜찮아 다음 사랑은 어디로 이어질까 영화가 아니야 주역은 누구야? 영화가 아니야 우리의 차례다
2026.09.28 오후 5:46 · 조회 수 1
Pofour
Plum - Maelstrom
195 BPM의 빠른 템포 속에서 피아노 선율이 쉴 새 없이 몰아치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선사함. Plum의 '자연재해 시리즈'의 첫 포문을 연 곡답게, 거대한 자연의 힘 앞에 마주 선 듯한 웅장함을 느낄 수 있음.
2026.09.28 오후 5:12 · 조회 수 0
아이스슈0
윤하 - 오르트구름
몇 년 전에 엄청 많이 들었던 노래인뎅 갑자기 생각나서 오랜만에 들었는데 다시 들어도 너무너무 좋아용..🫶🫶
2026.09.28 오후 4:03 · 조회 수 2
여우비내린날밤
[우리나라 특집]쿨-애상
오늘은 무슨 노래를 할까 커뮤니티 보다가 쿨 노래가 보이더라고요 정말 유명한 노래지만 어린분들은 모를수도 잇을거같아서 (물론 저도 나이많은건 아니지만) 추천해드려요 친구랑 노래방가면 텐션올리기 이만큼 좋은 노래도 없습미다 들으세요
2026.09.28 오후 3:57 · 조회 수 1
y-zoo
쿨 이재훈 - 벌써 이렇게 (feat.싸이)
밀린 오노추 하나씩 들어보다가 어떤분이 싸이월드 시절 추억여행하게 해주셔서 갑자기 생각난 노래. 오열하면서 들었던 그 노래....... 올리고 갑니다 ㅋㅋㅋㅋㅋㅋ 다들 같이 듣고 울어줘욧 이런 가슴 아픈 사랑 한번씩 해봤을거 아니에욧 하놔 이 노래가 나온게 2004년이라니 믿을수가 없네요 내 시간 어디갔나요
2026.09.28 오후 3:49 · 조회 수 2
빌리조엘
투투 - 일과 이분의 일
혼성 댄스 그룹 투투의 '일과 이분의 일' 한 시대를 풍미한 메가 히트곡이죠. 노래도 상큼 발랄하지만 홍일점 멤버 황혜영의 깜찍한 외모덕분에 인기가 더 많았습니다. 보컬 김지훈은 그 당시 외모나 고음 창법이 DJ Doc 김창렬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뛰어난 보컬인데 지금은 유명을 달리해서 안타깝네요.. 발라드 '그대 눈물까지도'를 고민했는데 낮에는 역시 신나는 곡으로 ~
2026.09.28 오후 3:00 · 조회 수 1
che게바라
Say yes 김명기
이수(엠씨더맥스), 거미, 옥주현, 성시경, 이혁, 휘성 등 국내에서 알아주는 보컬리스트 들의 선생님으로도 알려진 2003년 발매된 김명기( 활밴드 )의 Say yes 입니다 그시절 남성들이라면 한번쯤은 노래방에서 도전을해보고 좌절을 느꼈을 노래로 제 플리에 빠지지않는 노래죠 오 오 Say yes 널 지켜온 날 외면하는 널 알 수 없어 오 오 Say yes 다시 날 사랑한다고 말해주겠지 난 지난 추억에 후회하는 널 보며 떠나버린 옛사랑 오 오 Say yes 넌 조금씩 나에게 사랑을 꿈꾸게 해 오 오 Say yes 기다릴 수 있어 시간이 필요 하다면 너에게 남은 건 눈물뿐이라 해도 아픔 만이 사랑은 아냐 Say yes 후회뿐인 사랑에 이제 다시는 아파하지마 Say yes 내가 널 지켜줄게 이젠 나의 손을 잡아 Say yes
2026.09.28 오후 2:29 · 조회 수 1
지나가는과객이요
오래됏지만 명작. 릭 제임스- Super Freak
별다른 이유는 없고, 밑에 다른 분이 올리신 곡 중 하나 제목에 freak가 들어가서, 생각이 났습니다. 꼭 한번은 올리고 싶었던 곡. 듣자마자, 어? 하는 분들 있으실 겁니다. MC해머의 "U can't touch this"의 원곡입니다. Super freak가 80년대에 나와서, 꽤 히트를 했고, 그걸 해머가 1990년에 허락없이 샘플링을 합니다. 릭제임스가 소송을 걸었고, 당연히 이겨서, 해머가 큰 배상금을 물게 되죠. 이 얘기를 하는 이유는, 길게 논쟁할 생각은 없습니다만, 그냥 의견은 말하고 싶었어요. 옛날 곡에 대해, 표절을 얘기할때는, 조금은 너그럽게 봐줄 필요가 있다 생각합니다. 해머는 90년에 이미 인기스타였고, 이 곡도 유명했어요. 그럼에도 미리 샘플링 허가를 받지 않은 이유는? 미디음악이 발달하지 않았던 때에, 어느 정도의 도용은 실력으로 인정받았고, 그 인식을 잘못이라 하기 어려웠습니다. 예전 곡들을 지금 기준으로 보는건 조금 조심스러웠음 하는 생각.
2026.09.28 오후 2:10 · 조회 수 2

